북항·센텀·기장 지역을 연계한 K-콘텐츠 골든 트라이앵글 프로젝트를 핵심으로 한 부산 미래전략을 제시했어요.북항에는 글로벌 OTT 체험시설인 '넷플릭스 하우스'를 유치하고, 기장에는 글로벌 촬영 거점을 조성하며, 센텀에는 AI·VFX·CG·사운드 기반의 영상 후반작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어요.이를 통해 부산을 세계적 콘텐츠 산업 생산기지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이와 함께 김해공항의 부산공항 명칭 변경과 사천 이전, 슬롯 및 터미널 확장, 사직 돔구장 건립, 침례병원 정상화, 스타링크 기반 디지털 인프라 구축 등 시민 체감형 미래비전 공약도 함께 발표했어요.
밑줄을 불러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