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최종 투표 호소문을 발표하며 교육은 정치적 진영 논리가 아닌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공동의 가치라며 통합을 강조했어요.안민석 후보가 '교육정치가' 선언을 하자 임태희 후보 측은 이를 위험천만한 발상이라고 비판했어요.보수·진보 구분 없는 통합 경기교육을 강조하며 상대 헐뜯기 정치 배제를 약속하고 갈라진 마음을 잇겠다고 공약했어요.
인스타그램에 교권 회복과 AI 교육 등 서울 교육 현안을 담은 숏폼 영상을 게재했어요.해당 영상은 조회수 14만 7000회, 좋아요 1만 1000개를 기록하며 큰 반향을 얻었어요.캠프는 기성 정치권의 조직적 동원이 아닌, 유권자들의 자발적 확산과 공유로 이뤄졌다고 평가했어요.
의정부시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진행하며 경기북부 도약을 위한 '원팀' 행보를 이어갔어요.지하철 8호선과 SRT 의정부역 연장, 반환공여지 미래 일자리 거점 조성 등 핵심 현안을 정책으로 제시했어요.중앙정부와 경기도, 의정부시가 함께 움직여야 시민 체감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며 지역 발전 의지를 다졌어요.
재선거 비용 전액 배상 책임 서약서에 단독으로 서명하며 책임정치를 실천했어요.도박·비위·선거법 위반 유죄 시 즉각 사퇴하고, 본인 귀책 사유로 재선거 시 관련 공적 비용 전액을 배상한다는 내용을 담았어요.전남·광주 통합으로 재선거 시 70억 원에서 100억 원의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되며, 시민과 아이들이 부담을 떠안는 구조는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경쟁 후보 3명에게도 재선거 비용 배상 및 유죄 시 사퇴 서약을 제안했으나 모두 거절당했다고 밝혔어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벤처·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어요.전통시장 AI 기반 서비스 강화와 모바일·온라인 판로 원스톱 지원을 계획했어요.고금리·고물가 부담 해소를 위해 AI 도입 소상공인 우대 금리 정책금융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어요.상인 대상 AI·디지털 교육 강화와 로컬 창업·벤처·스타트업 성장 기반 확충 등 종합 패키지를 제시했어요.
6·3 지방선거 하루 앞선 2일 포항 영일대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진행했어요.8년 재임 성과와 47년 경험을 강조하며 검증된 실행력으로 따뜻한 경북 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어요.경북 22개 시군을 누비며 '더 따뜻한 경북교육' 비전을 제시하고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 10가지 공약으로 경북AI배움터 구축과 농산어촌 학습 기회 확대를 약속했어요.
2일 대구 동성로에서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 대규모 유세를 열었어요.반도체 팹 유치 등 경제 공약과 보수의 심장 수호를 주문하며 표심 결집을 요청했어요.김부겸 후보의 경제관료 마인드로는 대구 경제를 살릴 수 없다고 평가하며, 경제부총리 출신임을 강조해 자신을 비판했어요.
선거 하루 앞둔 2일 입장문을 통해 세종 교육의 위기를 진단했어요.보수 성향 후보에게 표심이 결집된 반면, 민주·진보 교육을 바라는 표심은 갈라졌다고 주장했어요.세종 교육민주화 12년은 짧고 부족했다고 반성하며, 과거 이력을 숨긴 보수 후보에게는 세종 교육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비판했어요.보수 교육으로의 회귀를 경고하며, 당선 가능성이 높은 유일한 카드로서 민주·진보 교육을 염원하는 표를 압도적으로 몰아달라고 호소했어요.
나경원 국회의원이 세종시 유세에 참석해 최민호 후보를 지지하며 세종보 정상화 공약과 행정수도 완성 비전을 적극 옹호했어요.나 의원은 민주당의 세종보 해체 입장을 반환경적 태도로 지적하며, 해수부 이전으로 세종이 빈 껍데기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나 의원의 금강 세종보 유세 지원으로 마지막 세몰이를 진행했어요.나 의원은 세종보 해체 주장을 이념적 공격으로 규정하며 민주당의 정치적 도구화를 비판했어요.최민호 후보를 행정 전문가로 평가하며 당선이 세종보 정상화와 세종 발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어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후보 이정선이 전국 최초 '1학생 1억 꿈 프로젝트'를 발표했어요.성적 중심 지원 대신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꿈에 교육청이 직접 투자하는 구상이에요.영화·게임·창업·해외 탐사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전문가 멘토링과 기업·대학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어요.또한 청소년 도박 근절을 위해 확률 교육, VR 체험, AI 익명 상담, 치료비 지원 등 전 과정을 책임지는 5단계 실천 방안을 제시했어요.
후보는 2일 호소문에서 K-민주주의 학교 프로젝트와 충북형 AI 교육체계를 공약으로 제시했어요.후보는 선거 하루 앞선 2일 24시간 학생안전 통합지원센터 구축 공약을 발표하며, 교육청·경찰·지자체·전문기관이 참여하는 긴급대응팀을 운영해 위기 시 신속 대응과 심리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어요.후보는 윤건영 후보의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 불법촬영 사건 관련 사죄를 촉구했어요.
충북교육감 후보가 재선 도전을 위해 실용·포용·안심·상생·책임 5대 공약을 발표했어요.실력과 인성을 기르는 실용교육, 교육 격차 해소와 복지를 위한 포용교육, 모두가 안심하는 안전교육,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교육, 소통과 참여로 만드는 책임교육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어요.지난 4년간의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약속했어요.기초학력 향상, AI 기반 미래교육, 직업계고 지원 등 공교육 혁신을 주요 성과로 평가하며 충북교육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라고 강조했어요.
선거 D-1인 2일 경기 31개 시군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어요.AI 교육체제 도입 등 4대 공약과 교육격차 해소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1400만 도민의 동참을 호소했어요.경기 AI교육원 설립과 LAS 교육 도입 등 교육 대전환 공약을 제시하고 경기형 AI 교육과정 수립과 초중고 12년 학습 관리를 위한 AI 이음플랫폼 구축을 약속했어요.
천안에서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유세를 진행했어요.기초학력 저하, 교권 약화, 학교폭력, 과밀학급, 교육격차 등 도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수렴했다고 밝혔어요.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닌 현장 전문가여야 한다며 교육행정의 정치화를 비판했어요.10년 교사 경험과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충남교육 정상화를 약속했어요.
6·3 인천시교육감 선거 하루 앞둔 2일, AI 미래교육과 교권 회복, 특수교육 강화를 핵심으로 한 ‘인천교육 올케어 공약’을 발표했어요.기초학력 회복, 정치·이념 배제 아이 중심 교육, 전 교과 AI 특화 수업환경, 인천 미래 AI 교육원 설립, 교권보험 신설, 특수교사 정원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정책 구상을 공개하며 인천교육의 체질 개선을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