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인천시교육감 선거 하루 앞둔 2일, AI 미래교육과 교권 회복, 특수교육 강화를 핵심으로 한 ‘인천교육 올케어 공약’을 발표했어요.기초학력 회복, 정치·이념 배제 아이 중심 교육, 전 교과 AI 특화 수업환경, 인천 미래 AI 교육원 설립, 교권보험 신설, 특수교사 정원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정책 구상을 공개하며 인천교육의 체질 개선을 강조했어요.
AI 기반 돌봄 통합 플랫폼 구축과 365일 무상급식, 맞벌이 가정 지원 등 '돌봄 올케어' 공약을 발표했어요.학부모의 실시간 신청·배정·이용 현황 확인을 지원하고 학교·지자체·복지기관을 연계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어요.책임 돌봄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확대하며, 늘봄학교 및 방과후 프로그램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어요.다문화·특수·대안교육 학생 맞춤형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어요.
1일 인천 9개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 올케어-구별 맞춤 공약'을 발표하며 신도시 과밀 해소와 원도심 격차, 도서 소외 해소를 위해 지역별 예산 집중을 약속했어요.도성훈 후보의 8년 인천교육 실패를 비판하며 진영 정치에 매달려 교육 실종과 부패 의혹을 초래했다고 주장했어요.
무공수훈자회 인천시지부를 방문한 간담회에서 자유민주주의와 공동체 정신, 나라사랑 가치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어요.호국영웅들의 희생정신을 미래세대 교육에 반영해 올바른 역사관과 책임감 있는 시민을 양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인천 교육이 참전 유공자의 희생 정신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인천형 EBS 무료 플랫폼 구축과 AI 학습진단 시스템 도입을 약속했어요.법률 보험을 통한 교권 보호 등 43년간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교육 정상화를 공약했어요.인천지역 6개 학부모단체가 공식 지지 선언을 하며 학생·학부모 중심의 실용 교육을 요청했어요.8년간의 진보 교육으로 학력 저하와 현장 혼란이 심화됐다고 지적했어요.정치·이념에서 벗어나 실력과 인성을 균형 있게 키우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어요.
입시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강조했어요.스마트 횡단보도와 킥보드 안전구역을 도입하고, 학령별 맞춤형 건강검진과 1학생 1스포츠 선택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학생 안전·건강·체육을 위한 17개 세부 과제를 제시하며, 체형 교정과 실내 공기질 개선, AI 보행자 감지, 스마트 식자재 검수, 야간 자율학습 석식 제공 등 구체적인 대책을 약속했어요.도성훈 후보의 교육 정책을 보여주기식이라고 비판하며, 중도보수 단일 후보로서 뚜렷한 차별화 공약을 내세워 가파른 추격세를 보이고 있어요.
입시 중심 교육 구조를 개선하고 학생의 몸과 인성을 함께 키우는 것을 목표로 '안전·건강·체육 올케어 공약'을 발표했어요.17개 세부 과제를 통해 단계별 건강검진, 체형 교정, 스마트 식자재 검수, 1학생 1스포츠 선택제 등을 제시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어요.학교사회복지사 확대 배치와 교육복지사 채용 기준 강화, 직무수당 월 5만원 인상, 자율연수 10일에서 20일로 확대 등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도 강화하겠다고 밝혔어요.
인천시 교육감 중도보수 단일 후보로 교권 회복과 학생 인권 보호 동시 강화 공약을 발표했어요.교사의 정당한 생활지도권 보호와 인성교육을 통한 학생 인권 보호를 강조했어요.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와 AI·디지털 학습 지원 시스템 확대를 제시했어요.학생 제안 정책 반영 시스템 구축 등 교육 격차 해소 방안을 약속했어요.최근 인천교육이 학생 복지와 인권 중심 정책에 치우쳐 학력과 인성교육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어요.학습 역량과 공동체 질서 회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어요.통학 안전과 학교 생활 환경 개선을 아우르는 ‘올케어 시스템’을 제시했어요.교사들의 생활지도와 수업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교권 보호 환경 조성을 강조했어요.
SBS 생방송 토론회에서 지난 8년간 인천교육이 학생 인권과 복지 중심 정책으로 운영되며 학력 저하와 인성교육 약화가 나타났다고 지적했어요.실력과 책임, 질서 회복을 통한 인천교육 정상화 의지를 밝히며 기초학력 강화와 책임교육으로 경쟁력을 높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어요.안전한 통학, 건강한 학교, 자유로운 놀이 환경을 핵심으로 한 '올케어 시스템'을 구축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어요. 또한 교권 신장을 통한 '교실 이데아 시대'와 신도시 과밀학교 특별 관리 등 종합적인 인천교육 정상화 공약을 발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