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진행하며 경기북부 도약을 위한 '원팀' 행보를 이어갔어요.지하철 8호선과 SRT 의정부역 연장, 반환공여지 미래 일자리 거점 조성 등 핵심 현안을 정책으로 제시했어요.중앙정부와 경기도, 의정부시가 함께 움직여야 시민 체감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며 지역 발전 의지를 다졌어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벤처·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어요.전통시장 AI 기반 서비스 강화와 모바일·온라인 판로 원스톱 지원을 계획했어요.고금리·고물가 부담 해소를 위해 AI 도입 소상공인 우대 금리 정책금융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어요.상인 대상 AI·디지털 교육 강화와 로컬 창업·벤처·스타트업 성장 기반 확충 등 종합 패키지를 제시했어요.
하남시장 및 국회의원 후보들이 제출한 5대 핵심 정책 제안서를 수락하며 검토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어요.위례신사선과 GTX-D 노선 반영, 미사섬 국가정원 조성, 의료특화단지 구축, 그린벨트 조정 등 주요 과제를 경기도 차원의 지원과 협력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어요.강병덕 후보와 이광재 후보가 전달한 이 제안서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 방안을 적극 수용하는 모습을 보였어요.하남 감일동 거주 이력을 강조하며 정주 여건 개선 요구에 화답했고, 미사역 합동 유세장에서 시민 2000여 명 앞에서 지지를 호소했어요.
경기도약사회가 약사 직능 발전과 도민 건강권 보호를 위한 정책제안서를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전달했어요.백혜련 총괄선대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면허 범위 명확화, 대형 약국 확산 방지, 성분명 처방 도입 등 5대 핵심 안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가 표명되었어요.
경기 농정 미래투자형 전환, 스토킹 피해자 민간 경호 확대, 산업단지 RE100 전진기지화 등 3대 생활공약을 발표했어요.농업 분야는 스마트농업과 그린바이오, 연천군 농촌기본소득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치안 분야는 고위험 관계성 범죄 피해자 민간 경호 2인 1조 배치 및 원스톱 보호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어요.기후·환경 분야에서는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 500곳 확대 계획을 제시했어요.이재명 대통령과 김동연 전재수 지사의 정책 승계 및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도민 체감 성과를 강조했어요.
30일 수원 화성행궁광장에서 이재준 후보와 합동유세를 진행하며 수원대전환 3대 핵심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경기도 차원 지원을 요청했어요.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전국 23.51%, 경기도 20.96%라는 역대 최고치를 내란 극복 주문이자 이재명 정부 지지로 해석했어요.용인 처인구 유세에서 현근택 시장 후보를 지지하며 반도체 국가산단 보장을 강조했어요.
하남 미사역에서 GTX-D 노선 경유, 종합병원 건립, 그랜벨트 조정 등 발전 공약을 제시하고,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와 함께 당선 시 하남 발전을 강조했어요.신분당선을 조암과 기아차까지 연장해 30분 이동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하고, 화성순환철도, 서해선 연계로 30분 교통 시대를 제시했어요.선 교통대책 후 입주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시민 편의 정책을 펼치겠다고 선언하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와 함께 향남2지구 합동유세를 진행했어요.
정명근 화성시 시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통해 화성 서부권 교통망 확충을 핵심으로 한 공동 공약을 제시했어요.신분당선을 봉담에서 향남, 조암, 기아차 화성공장까지 연장해 서울 출근 30분 이동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어요.동탄·봉담·향남을 연결하는 화성순환철도 도입과 서해선·경부선 연결선 구축 등 철도망을 대폭 확충하겠다고 밝혔어요.선 교통대책 후 입주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시민 편의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어요.
29일 성남 모란시장과 수원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으며, 성남을 이재명 정부 심장이라 규정하고 이재명·김병욱과의 연대를 강조했어요.수원 인계동 투표 후 국가 정상화를 호소하며, 31개 시·군 원팀 승리와 효능감 100% 도정을 약속했어요.성남 모란시장 유세에서 이재명 전재수 시장 시절 개혁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김병욱 후보 선택을 호소하고 대한민국 정상화 완성을 강조했어요.양향자 후보가 경기도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며, 수조원 공약의 세수 출처와 규모조차 모른다고 지적했어요.사전투표 첫날 포천 송우사거리에서 박윤국 시장 후보와 함께 유세를 펼쳤으며, 박 후보를 검증된 실력자로 치켜세워 경기북부 표심 결집을 호소했어요.
경기도 노동·보훈 공약을 발표했어요.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지방노동감독관 170명 우선 채용을 약속했어요.원·하청 공동 안전위원회 구성과 중대재해 예방사업 강화를 통해 산업현장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어요.50+ 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확대와 임금 직접지급제 확대를 통해 노동권 보호를 핵심 축으로 삼았어요.보훈 분야에서는 참전 명예 수당 상향과 저소득 국가유공자 생활 보조 보훈 수당 인상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어요.5·18 수당 증액을 포함해 도민 생활 안전과 지원 강화를 위한 실행 로드맵을 공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