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복합터미널 정상 궤도 진입과 도시철도 2호선 착공을 민선 8기 대표 성과로 꼽았어요.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대전 발전을 이끌었다며 글로벌 도시 발전 능력을 입증했다고 주장했어요.이를 발판으로 민선 9기에서도 실행력 있는 시장으로 연속성을 이어가겠다고 공약했어요.반면 대전시 철도·터미널 건설 지연(도시철도 28년, 유성터미널 10년)을 지적하며, 전재수 시장이 재선될 경우 대전이 '노잼도시'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어요.지지자 1000여명과 함께 위대한 대전 건설을 촉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