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하루 앞둔 2일 입장문을 통해 세종 교육의 위기를 진단했어요.보수 성향 후보에게 표심이 결집된 반면, 민주·진보 교육을 바라는 표심은 갈라졌다고 주장했어요.세종 교육민주화 12년은 짧고 부족했다고 반성하며, 과거 이력을 숨긴 보수 후보에게는 세종 교육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비판했어요.보수 교육으로의 회귀를 경고하며, 당선 가능성이 높은 유일한 카드로서 민주·진보 교육을 염원하는 표를 압도적으로 몰아달라고 호소했어요.
세종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했어요.학교 민주시민교육 강화,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지역사회 연계 확대 등 3대 과제를 약속했어요.교육감 당선 시 학교에서 민주주의가 삶으로 정착되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어요.아이들이 민주주의를 배우고 존엄함을 지키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어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해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학교로' 메시지를 전했어요.학생과 교사 등 모든 구성원이 주체가 되는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공약으로 제시했어요.현장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발달장애인·위기청소년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협약도 체결했어요.
세종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되어 전체를 바꿀 것이라는 '세종교육 대세론'을 전면에 내세우고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을 열었어요.열한 번의 공개 여론조사 중 일곱 번 1위를 기록하는 높은 지지율을 근거로 세종 시민의 선택이 명확히 드러났다고 주장하며 선거전에 돌입했어요.노동계·교육계·시민사회단체의 잇단 지지를 받으며 교육 공공성 강화와 학교 교육 정상화를 약속했어요.AI 로보틱스 및 연구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AI 교육 도입, 행정 자동화, 청년 AI 창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어요.로컬 오픈소스 방식을 활용해 개인정보보호법 문제를 넘어 맞춤형·통합 교육 실현을 제시하며 세종형 AI 교육 모델의 필요성을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