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유세를 진행했어요.기초학력 저하, 교권 약화, 학교폭력, 과밀학급, 교육격차 등 도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수렴했다고 밝혔어요.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닌 현장 전문가여야 한다며 교육행정의 정치화를 비판했어요.10년 교사 경험과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충남교육 정상화를 약속했어요.
충남교육감 후보가 선거 막판 집중된 흑색선전과 인신공격에 우려를 나타냈어요.근거 없는 중상모략이 선거판을 혼탁하게 할 경우 준엄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긴급 기자회견에서 경고했어요.여론조사 5연속 1위와 무관하지 않은 공격으로 규정하며 크게 신경 쓰지 않겠다고 주장했어요.정책 중심의 깨끗한 선거를 원칙으로 끝까지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했어요.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을 요청하며 조속한 당론 확정과 입법을 강력히 건의했어요.공공기관 2차 이전과 치의학연구원 유치 등 지역 핵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우량 공공기관 유치를 당 차원 어젠다로 채택해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어요.경선 이후 130여 차례 정책 간담회와 협약식을 이어왔으며 노동·농업·복지 등 전 분야 전문가와 현장 종사자의 목소리를 수첩에 기록했어요.
민주당 지도부의 천안 현장 선대위 개최를 비판하며, 본투표 이틀 앞두고 충남을 다시 찾은 것은 선거 상황을 어렵게 판단한 방증이라고 주장했어요.박수현 후보의 사생활 이슈를 빌미로 총공세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정청래 대표의 방문을 예측불가능성의 증거로 해석했어요.선거방송 통편집과 벽보 누락 등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있었다고 지적하며, 실체 없는 선심과 말 기술에 기대는 야당의 행태를 정면으로 비판했어요.
당진시 예꿈지역아동센터에서 오성환·맹의석과 함께 충남형 책임돌봄 공약을 공동 발표했어요.국가가 아이를 성인이 될 때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하며 보육교사 처우 개선과 주 4일제 민간 확대를 약속했어요.초등돌봄 체계 구축과 24시간 보육서비스 강화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어요.2025년 충남여성가족플라자 착공과 2026년 내포 어린이병원 착공 등 아동 의료 인프라 확충 계획도 구체화했어요.
오성환·맹의석 후보와 함께 당진 예꿈지역아동센터와 아산 신정호를 방문하며 충남 책임돌봄 비전을 제시했어요.초등돌봄체계 구축, 교사 부담 없는 학교공간 활용, 방학 중 돌봄 확대 등 협력공약을 발표했어요.보육교사 처우개선과 주 4일 근무제 민간 확대를 약속하며 저출생 문제 대응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강조했어요.
천안중앙시장 방문을 통해 상인들과 민생 대화를 진행했어요.청년몰 신축과 주차장 확충 등 상인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현대화 지원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어요.민선 8기 도정 성과로 기업 투자유치 규모를 14조 5,000억원에서 50조원 규모로, 국비 확보를 8조 3,000억원에서 12조 4,000억원 수준으로 확대했다고 소개했어요.
박수현 후보의 재정파탄론을 초등학생 수준으로 왜곡했다고 비판하며 정면 반박했어요.충남도 부채율은 18.9%로 관리 기준 25%보다 낮아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어요.49조원 투자유치와 국비 확보 실적 등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해 근거 없는 주장을 일축했어요.TV토론에서 제기된 부채 증가 주장에 대해서는 생산적 투자와 기존 사업 승계 때문이라고 해명했어요.
박수현의 UN해비타트 불송치결정서와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를 공개 검증하자고 제안했어요.박수현은 정책과 민생 중심 선거를 강조하며 공동 검증에 응하지 않겠다고 거부했어요.박수현 후보는 부채 및 투자유치 의혹에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반박하며 2026년 4월 말 기준 투자 유치 MOU 총액 49조 2,685억원을 제시해 안정적 재정 상태를 강조했어요.
충남교육청 소속 교원 등 325명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특정 후보 지지를 위한 구체적 지침 공유 및 전파 지시가 오간 조직적 선거 개입 의혹을 제기했어요.관련 텔레그램 방의 정황을 제시하며 충남선관위와 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하고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어요.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특별감찰과 내부 지침 정비, 정치적 중립 교육 강화 등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압박했어요.
박수현 후보의 도정 운영 관련 부채 및 재정 주장이 사실과 다르며 여론을 호도한다고 비판했어요.예산 확보 실적에서 박수현 후보는 3건에 그친 반면, 국민의힘 의원은 28건을 반영해 집권여당의 힘이 도정 운영과 직결되지 않음을 강조했어요.부채 증가는 전임 도정 사업 승계와 생산성 투자 때문이라고 해명했어요.박수현 후보의 국비 확보 과정에서 실질적 역할 부재와 예산 확보 소극성을 비판했어요.박수현 후보 재임기 지방채 발행과 집행률 저조, 충남여성가족플라자 건립사업 등을 역공의 빌미로 지적하는 공방을 전개했어요.12·3 비상계엄 당시 탄핵에 반대했던 입장을 문제 삼은 박수현 후보에 대해 계엄을 잘못됐다고 인정하면서도 민주당의 책임을 함께 제기하며 정치 현안 공방에 대응했어요.
민선 8기 아산 기업 유치 13조 원, 삼성디스플레이 4조 1000억 원 투자유치 등 성과를 강조했어요.5만석 돔 아레나, GTX-C 연장, e-스포츠 경기장 등 6대 공약을 제시했어요.천안·아산 110만 메가시티급 인프라 구축과 다목적 돔 아레나 건립을 공약으로 내세웠어요.지역 발전을 호소하며 지지를 요청했어요.
박수현 후보의 도덕성·신상 문제와 이재명 대통령과의 무관한 연계 강조, 국비 확보 실적 등을 거론하며 도덕성·예산성 공세를 펼쳤어요.박수현 후보가 TV 토론에서 제시한 검찰 불기소 결정서가 본인 것이 아닌 고소 대상자의 것임을 지적하며, 2018년 충남지사 선거 당시 예비후보 등록 후 자진사퇴한 과거 신상 문제를 비판했어요.박수현 후보가 2차 TV토론회에서 검찰 문서로 '사실 아님'을 주장했으나, 실제 문서는 의혹 제보자 고소 사건 불기소결정서이며 검찰이 '근거 없는 악의적 허위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점을 지적하며 공세했어요.박수현 후보의 신상문제와 관련해 검찰의 불기소결정서 내용을 도민에게 설명해야 한다며, 검찰이 허위라고 판단한 적 없는 사안에 대해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도민 판단을 흐릴 수 있다고 비판했어요.
박수현 후보의 부채 2조1600억원(부채율 18.9%) 비판에 반박하며 행정안전부 기준 안정권이며 국비 매칭 3066억원 등 생산적 투자라고 해명했어요.박수현 후보는 행정통합, K-아레나, 지천댐 등 핵심 현안 입장 변화를 '말 바꾸기 정치'로 비판하자 220만 충남도민 미래 책임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어요.
이재명 정부 승리가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세계적 도약에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투표를 요청했어요.김태흠 후보의 추진력과 의제 발굴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4년 도정을 계승하겠다고 밝혔어요.다만 외화내빈과 균형 부재라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을 주문했어요.김태흠 후보의 비판은 다음 도정을 대비하자는 차원이었으며, 비방 의도가 아니라고 반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