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인천시교육감 선거 하루 앞둔 2일, AI 미래교육과 교권 회복, 특수교육 강화를 핵심으로 한 ‘인천교육 올케어 공약’을 발표했어요.기초학력 회복, 정치·이념 배제 아이 중심 교육, 전 교과 AI 특화 수업환경, 인천 미래 AI 교육원 설립, 교권보험 신설, 특수교사 정원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정책 구상을 공개하며 인천교육의 체질 개선을 강조했어요.
박찬대 후보의 핵심 공약 'ABC+E'에 반도체가 포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어요.정부의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초안에서 수도권 지원 대상이 제외된 점을 문제 삼으며 인천을 패싱했다고 비판했어요.즉흥적으로 발표한 반도체 클러스터 구상 역시 공약집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어요.정책 무지와 인천 패싱 방관에 대한 공개 해명을 요구했어요.
재임 시절 인천 교육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읽걷쓰는 학생'을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평생학습 대안으로 확장하겠다고 공약했어요. 13만여 명의 학생과 성인이 저자로 참여해 8,300여 권의 도서를 발간한 성과를 증명하며, AI를 융합한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체계 구상을 제시했어요. 인간 중심 AI 교육과 '읽걷쓰' 청사진 완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어요.13만여 학생 저자와 8,300여 권 책 출간, 직업계고 취업률 수도권 1위 등 8년간의 교육 성과를 언급하며 정책의 효과를 강조했어요.
AI 기반 돌봄 통합 플랫폼 구축과 365일 무상급식, 맞벌이 가정 지원 등 '돌봄 올케어' 공약을 발표했어요.학부모의 실시간 신청·배정·이용 현황 확인을 지원하고 학교·지자체·복지기관을 연계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어요.책임 돌봄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확대하며, 늘봄학교 및 방과후 프로그램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어요.다문화·특수·대안교육 학생 맞춤형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어요.
교무학사 행정업무 경감 교사제와 교육지원청 학교지원팀 확대를 공약으로 제시하며 교직원 행정 부담 경감을 약속했어요.심신 힐링 수련원 설립, 힐링 바우처 지급, 마음건강 주치의 제도 도입으로 교직원 복지 인프라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어요.부개1·일신동 중학교 부재로 학생들의 30분 이상 철길 통학 불편과 안전 우려가 커졌다고 지적했어요.부평구 부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간담회에서 중학교 신설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어요.
1일 인천 9개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 올케어-구별 맞춤 공약'을 발표하며 신도시 과밀 해소와 원도심 격차, 도서 소외 해소를 위해 지역별 예산 집중을 약속했어요.도성훈 후보의 8년 인천교육 실패를 비판하며 진영 정치에 매달려 교육 실종과 부패 의혹을 초래했다고 주장했어요.
인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5대 금융 공약을 발표했어요.금융지주회사 핵심 전략 거점 유치를 위해 하나·신한금융의 210조 원 생산적 금융 투자와 협력할 계획이에요.1500억 원 규모 인천바이오펀드와 150조 원 국가성장펀드 조성을 추진했어요.AI·바이오·문화·에너지 분야에 생산적 금융을 집중 지원하며 스타트업 맞춤형 투자와 금융·산업 연계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어요.
유정복 후보의 바이오테크 예산 삭감 주장을 반박하며 실제 예산 증액 근거를 제시했어요.당선 시 7월 1일 취임 후 2400억원 규모 2차 추경을 지방채 발행 없이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어요.유정복 시장 1차 추경 1716억원보다 40% 늘린 규모로, 지방소득세 600억원·우발세수 1000억원 등 세 갈래 재원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어요.
인천 학생들의 세계적 역량 강화를 위해 '세계로배움학교' 참여 인원을 2025년 기준 5천 명에서 1만 명으로 대폭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어요.해외 탐방, 국제기구 연계 교육, 온·오프라인 교류를 결합한 인천형 국제교류 플랫폼을 구축해 NASA 탐방과 북극 과학탐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에요.2023년 3천 명에서 지난해 5천 명으로 꾸준히 증가한 참여 인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학습 기회를 더 많은 학생들에게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인천 i-바다패스' 정책 홍보에 나섰어요.인천시민과 백령도·대청도 등 도서 주민은 편도 1,500원에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전국 관광객에게는 정규운임의 30% 부담, 즉 7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섬 관광의 매력을 알렸어요.전국 최초의 여객선 대중교통화 정책으로, 섬 주민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
인천 문학경기장 일대에 5만석 규모 K-컬처 스타디움과 국내 최초 K-콘텐츠 플랫폼 조성을 약속했어요.청라 로봇랜드에서 생산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문학 K-컬처 스타디움에서 활용하는 산업 구조를 제시했어요.청년 예술가 직주락 공간과 외국인 300만 관광 시대를 대비한 원도심 부흥을 통해 인천 경제 대전환을 제시했어요.
유정복 후보 측의 22촌 과장 비판에 임청각 종손 이창수가 직접 반박했어요.박찬대 후보 친증조부 손암 박규양과 석주 이상룡은 동문수학한 동지였으며, 외고조부 이종호는 석주 아들 동구 이준형과 동갑으로 임청각을 도왔다고 증언했어요.유정복 후보 배우자 명의 가상자산 2만1000개 누락과 해외 이전 정황을 근거로 허위 재산신고 가능성을 주장하며 고발했어요.TV 토론회에서 인용된 대법원 판례가 무관하다며 반박 자료도 발표했어요.
인천 부평구 삼산농산물도매시장과 부평지하상가를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어요.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했어요.교통 체증과 주차난 해소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해결을 약속했어요.경기 침체와 유동인구 감소로 인한 상권 위기를 진단했어요.상권 활성화 대책과 지역경제 회복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어요.
송도국제도시를 별도 행정구역으로 분리하는 '송도구 신설' 구상을 선거 핵심 의제로 제시했어요.송도 인구 증가와 도시 규모 확대에 맞는 새로운 행정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송도구 신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영종구·검단구 분구 경험과 행정안전부 장관 시절 추진력을 바탕으로 규제 프리존 도입으로 시민 기대 이상의 변화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