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후보의 핵심 공약 'ABC+E'에 반도체가 포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어요.정부의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초안에서 수도권 지원 대상이 제외된 점을 문제 삼으며 인천을 패싱했다고 비판했어요.즉흥적으로 발표한 반도체 클러스터 구상 역시 공약집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어요.정책 무지와 인천 패싱 방관에 대한 공개 해명을 요구했어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인천 i-바다패스' 정책 홍보에 나섰어요.인천시민과 백령도·대청도 등 도서 주민은 편도 1,500원에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전국 관광객에게는 정규운임의 30% 부담, 즉 7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섬 관광의 매력을 알렸어요.전국 최초의 여객선 대중교통화 정책으로, 섬 주민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
인천 부평구 삼산농산물도매시장과 부평지하상가를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어요.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했어요.교통 체증과 주차난 해소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해결을 약속했어요.경기 침체와 유동인구 감소로 인한 상권 위기를 진단했어요.상권 활성화 대책과 지역경제 회복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어요.
송도국제도시를 별도 행정구역으로 분리하는 '송도구 신설' 구상을 선거 핵심 의제로 제시했어요.송도 인구 증가와 도시 규모 확대에 맞는 새로운 행정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송도구 신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영종구·검단구 분구 경험과 행정안전부 장관 시절 추진력을 바탕으로 규제 프리존 도입으로 시민 기대 이상의 변화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유정복 후보는 권력의 일방적 운영을 막고 거짓과 공작 정치를 바로잡겠다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어요.기자들과의 만남에서 권력 독주를 차단하고 시민의 직계 가족이 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어요.선거사무소 인근 투표를 선택한 이유는 22촌과의 거리감을 유지하고 시민과 가까운 위치를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어요.최근 후보자 토론회에서 우위를 점했으며, 이 같은 활동이 판세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자평했어요.
박찬대 후보의 TV토론 대법원 판례 해석과 가상자산·후손 논란에 대해 유정복 캠프가 허위·왜곡이라고 비판하며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검토하고 선관위 고발 가능성을 시사했어요.박찬대 후보의 독립유공자 후손 주장에 대해 '22촌 방계'라고 반격하며 즉각 사퇴를 촉구하는 공세에 맞섰어요.박찬대 후보가 알맹이 없는 행정이라고 비판한 천원주택과 재정 운용 문제에서 인천시 재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맞받았어요.박찬대 후보의 토론회 거부와 침대 축구 의혹, 대장동 개발 망언 등을 지적하며 무지와 무능, 거짓말이 탄로 났다고 비판했어요.박찬대 후보의 코인 의혹 지적에 대해, 박찬대 후보가 자신의 무능함을 감추기 위해 흑색선전과 공작정치를 하고 있다고 반박하며, 박찬대 후보의 대장동 개발 방식 도입 망언과 무능함을 지적했어요.
인천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핵심 교통 공약인 대장·홍대선 연장 노선을 묻는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하지 못하고 계양·검단으로 잇는다고 잘못 답하며 무지와 무능을 드러냈다고 비판받았어요.자신의 공약 노선(부천 대장~서울 홍대입구)과 인천 연계 지역(청라·계양)을 오해했다고 지적하며, 인천시정에 대한 이해 부족과 정책 숙지 부재를 비판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