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 교권 회복과 AI 교육 등 서울 교육 현안을 담은 숏폼 영상을 게재했어요.해당 영상은 조회수 14만 7000회, 좋아요 1만 1000개를 기록하며 큰 반향을 얻었어요.캠프는 기성 정치권의 조직적 동원이 아닌, 유권자들의 자발적 확산과 공유로 이뤄졌다고 평가했어요.
6·3 지방선거 하루 앞선 2일 서초구 남성사계시장 유세에서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내세우며 당선 시 첫 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 바로잡기 촉진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어요.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를 준비 안 된 초보 운전자라고 비판하며 토론 횟수 부족을 지적했고, 오세훈 후보는 거대 도시를 초보 운전 연습 코스로 만들 수 없다며 반박하며 준비 부족과 토론 기피로 비판받았어요.정원오 후보를 '초보'라 지칭하며 자격 상실과 준비 부족을 지적하고 사퇴를 요구하며 25개 자치구 돌며 막판 표심 호소 유세를 강행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서울 디스카운트' 주장을 적반하장이라고 반박하며 안전 문제 제기가 비전과 정책 부실을 가리는 전략이라고 지적하며 공격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푸틴을 꿈꾸는지 묻으며 언론 장악 시도를 비판하고 정원오 후보의 안전 불감증 주장에 스크린도어와 CCTV 설치 업적을 들며 반박했어요.
조전혁 후보의 일방적 단일화 요구와 비전 부재를 결렬 원인으로 지목하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어요.보수 승리를 위한 구체적 계획이 있음에도 상대 측이 받아들이지 않아 협상이 파행으로 끝났다고 판단했어요.최종 협상에서 승리 전략 부재와 주도권 문제를 제기하며 결렬을 주도했다고 주장했어요.협상 무산 후 입장문을 통해 보수 승리를 위한 구체적 계획을 제시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반박하며 완주를 선언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주취 폭력, 칸쿤 출장, 고액 후원사 수의계약 등 5대 의혹에 대한 공개 해명을 촉구했어요.행당7구역 준공 지연과 성동저널 관계 등 물타기 의혹을 지적하며 검증 공세를 펼쳤어요.정원오 후보의 주폭 의혹 제기에 대해 자신감을 얻으며 정원오 후보를 추격할 수 있다는 확신을 확인했어요.
광진구 유세에서 오세훈 시정을 '서울 디스카운트'라고 규정하며 심판론을 펼쳤고, 정치적 고향인 이곳에서 낙선 트라우마를 자극하며 표심 확보에 사활을 걸었어요.오세훈 후보의 시정이 시민 안전과 주거, 경제 문제를 외면했다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오세훈 후보의 무능과 무사안일을 지적하며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어요.토론 횟수 부족과 관련해 선관위 방식대로 진행됐다고 해명했고, 오세훈 후보의 비판에 맞서 횟수 부족 자체는 아쉽다고 밝혔어요.
전교조 본부 앞에서 1인 시위를 전개하며 서울교육 정상화를 요구했어요.지난 12년간의 학력 저하와 교권 붕괴, 정치편향교육 문제를 지적하며 학생인권조례 폐지와 학생권리의무조례 제정을 촉구했어요.수업방해 학생의 즉각 분리 조항 도입을 제안하며 급진적 젠더·페미니즘 교육의 퇴출을 주장했어요.AI와 실사구시 교육 전환을 통해 정치편향교육을 중단하겠다는 4대 과제를 공식 제시했어요.
오세훈 후보의 국정 기여도 부족과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 현장 방문 유보를 비판했어요.국무회의 저조한 출석률로 국정에 무관심하다는 지적을 받았어요.사고가 발생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방문을 미룬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지적했어요.삼풍백화점 붕괴 참사를 떠올리며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외면하는 태도라고 강조했어요.
서울역에서 오세훈 시장 시정을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으로 규정하며 심판 요청했어요.주택 8만7천 호 공급과 덮개공원 해결 공약을 제시하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어요.TV토론에서 오세훈 후보의 네거티브 전략을 비판하며 흑색 비방 거리가 무궁무진하다고 지적했어요.오세훈의 국무회의 참석 발언을 비판하며 기회가 있을 때 걷어차고 다시 기회를 달라고 지적했어요.
6·3 지방선거 사흘 앞인 31일 주택 공급 확대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며 서울 곳곳을 돌았어요.578개 정비구역과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을 약속하며 유세했어요.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 착공을 약속하며 서울시 자체 역량과 민간 주도 공급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어요.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의 부동산 실거주 강요 입장을 단 한 번도 밝히지 않았다고 지적했어요.정원오 후보는 대출 제한 및 세금 중과에 대한 태도도 전혀 없으며 이를 비판했어요.
1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어요.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장을 직접 찢는 퍼포먼스를 하며 헌법 질서 훼손을 비판했어요.윤호상의 2022년·2024년 독자 출마로 보수 표가 분산되어 낙선을 초래했다고 비판했어요.조희연 전 교육국장과 혁신학교 교장 이력을 근거로 보수우파 적합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결집을 촉구했어요.
정원오 후보를 함량미달, 당선 시 박원순 시즌2, 대통령 하수인, 민주당 ATM 시장으로 비판했어요.정원오 후보의 GTX·서소문 안전사고 비판에 이재명 정부 국무회의 56회 중 2회 참석으로 책임 방기했다고 반박했어요.정원오 후보의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선거운동 참여 비판을 지지율 출렁임에 따른 불안감 반영이라고 반박했어요.당선 시 정부와 협력해 부동산 문제를 풀겠다고 자신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을 국민을 편 가르는 나쁜 대통령이라고 질타했어요.선거에서 자신을 도와주는 것이 그를 겸손하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호소했어요.정원오 당선자가 오세훈 후보를 대통령에게 순종하는 준임명직 허수아비 시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어요.50조원 예산이 소수 특권 이용에 쓰이는 것을 경고하며 시민을 위한 시정을 강조했어요.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수사 관련 경찰 압수수색을 노골적인 선거개입이라고 주장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사실상의 하명수사 지시라며 오세훈 죽이기를 위한 노골적인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했어요.
양천구청장 후보의 '아기 뽀뽀 강요' 논란 당시 정원오 후보가 제지하지 않고 웃어만 본 사례를 지적했어요.순간적 상황 대처의 부족과 준비되지 않은 자질을 문제 삼으며 시장으로서의 자질이 없다고 평가했어요.정원오의 전직 대통령 평가절하 발언에 반박하며 함량 미달의 준비 부족 후보라고 비판했어요.
강남·목동 등 교육 특구 해체를 위해 중학교 정원의 20%를 거주지와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는 선택제를 공약으로 발표했어요.명문학교 진학을 위해 고가 아파트가 필수였던 구조를 해체하고, 비선호 학교에는 특별 예산과 1급 교사 투입으로 상향 평준화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