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유세에서 오세훈 시정을 '서울 디스카운트'라고 규정하며 심판론을 펼쳤고, 정치적 고향인 이곳에서 낙선 트라우마를 자극하며 표심 확보에 사활을 걸었어요.오세훈 후보의 시정이 시민 안전과 주거, 경제 문제를 외면했다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오세훈 후보의 무능과 무사안일을 지적하며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어요.토론 횟수 부족과 관련해 선관위 방식대로 진행됐다고 해명했고, 오세훈 후보의 비판에 맞서 횟수 부족 자체는 아쉽다고 밝혔어요.
오세훈 후보의 국정 기여도 부족과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 현장 방문 유보를 비판했어요.국무회의 저조한 출석률로 국정에 무관심하다는 지적을 받았어요.사고가 발생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방문을 미룬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지적했어요.삼풍백화점 붕괴 참사를 떠올리며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외면하는 태도라고 강조했어요.
서울역에서 오세훈 시장 시정을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으로 규정하며 심판 요청했어요.주택 8만7천 호 공급과 덮개공원 해결 공약을 제시하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어요.TV토론에서 오세훈 후보의 네거티브 전략을 비판하며 흑색 비방 거리가 무궁무진하다고 지적했어요.오세훈의 국무회의 참석 발언을 비판하며 기회가 있을 때 걷어차고 다시 기회를 달라고 지적했어요.
31일부터 2일 자정까지 서울 전역 총력 유세에 돌입하며, 오세훈 시장의 부동산 공약 미이행과 안전 문제 무관심을 비판했어요.이재명·박원순·윤석열 정부를 무능하고 무책임하다고 지적하며, 정부와 시정이 조화를 이루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어요.박경미 대변인이 '한 걸음 더 끝까지 유세'를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의 삶이 묻나는 골목까지 찾겠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