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하루 앞선 2일 서초구 남성사계시장 유세에서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내세우며 당선 시 첫 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 바로잡기 촉진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어요.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를 준비 안 된 초보 운전자라고 비판하며 토론 횟수 부족을 지적했고, 오세훈 후보는 거대 도시를 초보 운전 연습 코스로 만들 수 없다며 반박하며 준비 부족과 토론 기피로 비판받았어요.정원오 후보를 '초보'라 지칭하며 자격 상실과 준비 부족을 지적하고 사퇴를 요구하며 25개 자치구 돌며 막판 표심 호소 유세를 강행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서울 디스카운트' 주장을 적반하장이라고 반박하며 안전 문제 제기가 비전과 정책 부실을 가리는 전략이라고 지적하며 공격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푸틴을 꿈꾸는지 묻으며 언론 장악 시도를 비판하고 정원오 후보의 안전 불감증 주장에 스크린도어와 CCTV 설치 업적을 들며 반박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주취 폭력, 칸쿤 출장, 고액 후원사 수의계약 등 5대 의혹에 대한 공개 해명을 촉구했어요.행당7구역 준공 지연과 성동저널 관계 등 물타기 의혹을 지적하며 검증 공세를 펼쳤어요.정원오 후보의 주폭 의혹 제기에 대해 자신감을 얻으며 정원오 후보를 추격할 수 있다는 확신을 확인했어요.
6·3 지방선거 사흘 앞인 31일 주택 공급 확대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며 서울 곳곳을 돌았어요.578개 정비구역과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을 약속하며 유세했어요.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 착공을 약속하며 서울시 자체 역량과 민간 주도 공급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어요.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의 부동산 실거주 강요 입장을 단 한 번도 밝히지 않았다고 지적했어요.정원오 후보는 대출 제한 및 세금 중과에 대한 태도도 전혀 없으며 이를 비판했어요.
정원오 후보를 함량미달, 당선 시 박원순 시즌2, 대통령 하수인, 민주당 ATM 시장으로 비판했어요.정원오 후보의 GTX·서소문 안전사고 비판에 이재명 정부 국무회의 56회 중 2회 참석으로 책임 방기했다고 반박했어요.정원오 후보의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선거운동 참여 비판을 지지율 출렁임에 따른 불안감 반영이라고 반박했어요.당선 시 정부와 협력해 부동산 문제를 풀겠다고 자신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을 국민을 편 가르는 나쁜 대통령이라고 질타했어요.선거에서 자신을 도와주는 것이 그를 겸손하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호소했어요.정원오 당선자가 오세훈 후보를 대통령에게 순종하는 준임명직 허수아비 시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어요.50조원 예산이 소수 특권 이용에 쓰이는 것을 경고하며 시민을 위한 시정을 강조했어요.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수사 관련 경찰 압수수색을 노골적인 선거개입이라고 주장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사실상의 하명수사 지시라며 오세훈 죽이기를 위한 노골적인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했어요.
양천구청장 후보의 '아기 뽀뽀 강요' 논란 당시 정원오 후보가 제지하지 않고 웃어만 본 사례를 지적했어요.순간적 상황 대처의 부족과 준비되지 않은 자질을 문제 삼으며 시장으로서의 자질이 없다고 평가했어요.정원오의 전직 대통령 평가절하 발언에 반박하며 함량 미달의 준비 부족 후보라고 비판했어요.
재선 시 국무회의 참석을 약속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비 사업 정상화, 민간 임대주택 공급 활성화, 기업형 민감임대 규제 완화, 소형·중형 임대주택 세금 부담 완화, 부동산 세금 폭탄 예방 장치 마련 등 '서울시민 5대 명령'을 제시했어요.고척 돔 방문 등 총력 유세에서 부동산 문제를 전면에 내세우며 부동산 3대 정책 개선안과 민생경제·민주주의 회복 제언을 관철하겠다고 발표했어요.31일 32도 폭염 속 종로구 동묘벼룩시장에서 유세를 진행하며 과거 무상급식 사퇴를 후회하며 종로 재개발을 공약했어요.정원오 측이 56번 중 54번 결석했다고 지적하자, 오세훈은 이를 반박하며 시민 대표 역할을 강조했어요.정원오 후보에게 주택 공급 약속 미이행 문제를 거론하며 정원오 후보가 관련 건의를 하지 못한다고 비판해 공방을 벌였어요.정원오 후보가 윤석열 정부 시절 침묵을 비판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허수아비라고 직격 비판하며 반박했어요.
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를 무능한 안전불감증 시장이자 이재명 대통령에게 무조건 순종하는 허수아비 시장이라고 비판했어요.존재감 없는 허수아비 시장이 될 것이라고 반박하며, 정원오 후보가 대통령에 의해 선택된 준임명직이라고 지적했어요.민선 시장이 시민 1000만 명의 선택을 받았으니 대통령에게 5대 명령을 전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시민 권익 수호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정원오의 안전 논박 자격을 문제삼으며, 2024년 7월 기록적 폭우 당시 단합대회 춤과 전산망 마비 이후 골프를 친 점을 지적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안전 불감증 비판에 대해 허수아비가 되지 말라며 반박하고, GTX-A 공사장 안전 문제와 서소문 고가도로 사고를 예시로 들며 엄격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어요.정원오의 안전 공약에 대해 성동구청장 재직 시절 집중호우와 국가 전산망 장애 당시 골프 참석 이력을 거론했으며, 광폭 유세를 펼치며 안전 공약을 정면으로 겨냥했어요.
30일 '88시간 무한 유세'를 진행하며 6월 2일 밤 12시까지 서울 전역을 돌며 재건축 규제 완화 등 핵심 공약을 부동층에게 전달할 계획이에요. 은평구 불광천부터 강서·양천·구로·금천을 순회하며 유세하고 재건축 사업과 '신속통합기획' 규제완화 성과를 강조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어요.30일 사전투표 이틀째 유세에서 22.16%라는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을 지적하며 정권과 정원오 후보에 대한 실망 표현이라고 해석했어요.수치가 이재명 정권의 주택 정책 실패에 대한 유권자 분노를 반영한 것이라고 비판하며 정부 심판론을 부각했어요.전통시장 민생 행보 후 높은 사전투표율을 정권 심판 여론으로 해석하며 정원오 후보의 무능 10년 심판론과 한강버스 비판에 대해 시장 자질 부족을 지적하며 대응했어요.정원오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거론하며 안전 문제를 집중 공격하자 오세훈은 88시간 무한 책임 유세를 하며 안전만 외친다고 반박했어요.경찰의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관련 서울시 압수수색을 선거 개입이라고 반발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하명 수사 지시라며 유례가 없는 야만적인 폭거라고 비판하며 선거 공작이라고 주장했어요.방배역 유세에서 박원순 전재수 시장 재임기 1조 222억 원 세금 지출을 지적하며 서울시 정상화 성과를 강조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기표소 논란과 투표 불참 발언을 비판하며 법과 포용 자세가 부족하다고 지적했어요.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 후보를 강하게 비판하며 비상식적 행동과 법 위에 있다는 의식을 지적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하명 수사 지시를 내렸다고 주장하며 권력 남용을 규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