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본투표 하루 앞둔 2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어요.그는 방위사업청 이전과 머크·SK온 등 2조 원 규모 투자 유치, 상장기업 수 41% 증가 등을 성과로 제시하며 민선 9기 비전과 재선 지지를 호소했어요.2028년 트램 개통 등 안전·반려동물·문화 공약을 발표하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어요.허태정 후보는 민선 7기 중소벤처기업부 강탈과 K-바이오랩허브 유치 실패를 지적하며 같은 당 대통령·국회의원·장관이 대전시장을 돕지 않았다고 비판했어요.
단재 신채호 장학회 회장 경력을 문제 삼는 허위 색깔론이 선거 직전 SNS에 확산되자 법적 대응을 예고했어요.선거대책위원회는 신채호가 건국훈장 추서 받은 민족주의 독립운동가임을 강조하며 좌익 프레임 씌우기를 일축했어요.조직적 허위 유포를 명예훼손으로 규정하고 일벌백계 방침을 내세우며 고발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어요.
대전 미래교육의 최종 지향점으로 ‘AI를 넘어 인(人)퓨전 시대’라는 혁신 비전을 발표했어요.AI 기술 활용을 넘어 인간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정책을 제시하며 유권자에게 호소했어요.대전형 GPU 서버팜 구축을 통한 생성형 AI 교육 확대와 지역 대학·기업 연계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방안도 포함했어요.
지방채 문제와 관련해 허태정 시장 때 벌려놓은 사업에 사용됐다고 설명했어요.야구장·공원 매입 4000억원, 온통대전 2800억원 등 과거 사업 마무리를 위해 투입된 것이 대부분이라고 밝혔어요.허태정 후보는 이장우 후보로부터 지방채가 본인 재임기 사업비에 사용됐다고 비판을 받았어요.
대전교육감 후보가 학교지원본부 신설을 공약하며 행정업무 이관으로 교사 부담을 줄이고 교권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에요.대전교육감 후보가 2일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 금융·주거·노동 분야 '청소년 생활법률 3종 교육' 공약을 발표하며 피해 예방 중심의 생활밀착형 법률교육을 학교 과정에 연계해 학생 권익 보호와 자립 역량 강화를 약속했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를 반복되는 안전 시스템과 투자 부족 문제라고 진단했어요.선거 과정에서 화재와 재난 대응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어요.한화 공장 폭발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며 재난안전시스템 구축과 안전 분야 투자 확대를 강조했어요.안전점검 체계의 한계를 지적하며 1호 공약으로 화재재난안전관리시스템 플랫폼 구축을 제안했어요.안전은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인식 아래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 예산 투입을 촉구했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참사로 인한 5명 사망과 2명 부상 사고가 발생하자,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선거보다 시민 생명과 안전이 중요하다는 입장문을 발표했어요.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어요.사고 소식이 전해진 직후 공개 선거운동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캠프 측은 사고 수습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밝혔어요.'365일 안심학교' 공약의 핵심으로 학교 안전망 구축을 강조하며 AI CCTV와 통합관제 체계 구축을 약속했어요.
학생 안전, 학교급식, 교권보호, 지역 교육격차 해소, AI 미래교육 등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어요.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 청소년 도박 및 디지털 중독, 정서적 위기 등 다변화된 위험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교육청 주도의 종합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학교폭력 원스톱 지원체계를 강화해 피해 학생을 즉각 보호하고 심리 치유를 돕는 한편, 유해 물질 제거와 통학로 안전 인프라를 확충해 안전한 교정을 만들 계획이라고 강조했어요.
맹수석 대전교육감 후보가 민원통합지원센터 설치와 원스톱 처리 시스템을 공약으로 발표하고, 교육청이 민원을 전담·관리하며 전문가가 대응해 학교 행정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어요.맹수석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급식 상생 소통 플랫폼 구축을 발표하고, 교육청과 학교, 학부모가 참여해 현장 의견을 신속히 공유하며 즉각 대응하겠다고 밝혔어요.1일 진로교육 혁신 방안을 발표하고, '커리어하이 프로젝트'를 통해 초중고 연계 책임교육과 AI·반도체 등 미래 인재 양성을 계획했어요.
정청래 대표의 계룡스파텔 이전 지원 발언을 지역 현실과 시민 정서를 무시한 무책임한 조치라고 비판했어요.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이전 당시의 악몽을 소환하며 대전의 자원이 또다시 빼앗길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어요.계룡스파텔 이전 공약에 대한 강한 반발을 드러내며 대전 패싱과 지역 자존심 훼손을 주장했어요.시장 재임 중 목숨 걸고 보존을 약속했던 점을 거론하며 민주당의 책임을 강조했어요.
대전교육감 후보가 31일 학교폭력과 중독 문제 통합 대응 공약을 발표하며 관계회복 징검다리 프로젝트와 중독 제로 프로젝트를 통해 범부처 협력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어요.대전교육감 후보가 현장체험학습 안전 공백 해소를 위해 '안심체험 동행 요원' 인력풀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교육청 차원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관리·배치하고 공공형 숙박시설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어요.
대전시 후보가 선거운동 최종 48시간 동안 귀가하지 않고 현장 유세를 진행했어요.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택시 승강장 등 시민의 일터를 직접 방문하며 민심을 수렴했어요.야간 보행 환경과 거리 조명, 여성·청년 노동자의 심야 이동 안전, 소방·경찰 인력의 근무 여건과 장비 상태 등을 점검했어요.확인된 안전 과제는 향후 정책으로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