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산 방문을 비판하며,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등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후퇴시킨 장본인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라고 공세했어요.시대를 초월해 부산 발전의 걸림돌이었던 인물이 현 시국에 관여하는 것은 시민들의 상식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박받았어요.사전투표 참여 후 부산에 집권 여당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하정우 후보의 필요성을 지지층에 호소했어요.부산 18개 국회의원 중 집권 여당 의원 한 명이 반드시 필요해 중앙 정부 정책과 예산을 부산으로 끌어올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해양수도 부산 완성, 일자리·청년·미래 등 시민 삶과 연결된 중요 선거임을 강조하며, 집권 여당 국회의원 부재 시 부산시정 차질 우려를 지적하고 하정우 후보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유권자 선택을 호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