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에서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했어요.전북대 총장 및 연구원장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확보와 정책 설계 능력을 강조하며, 학력 신장과 명품 학교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어요.민주교육 연수원 건립과 에듀페이를 활용한 국외연수 확대 방안도 공약으로 내세웠어요.교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안정적이고 실행력 있는 전북교육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어요.아이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교육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하며, 교육감 선거는 개인의 명예나 진영의 승리가 아니라고 설명했어요.
김관영의 컷오프 억울함 주장과 이 대통령의 개입 주장, 그리고 식사비 대납 의혹을 일괄적으로 부정하며 반박했어요.김관영의 주장을 억지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비판했어요.이 대통령이 김관영을 살려줬다면 서울·부산·대전 등 주요 지역의 안전이 위험에 처했을 것이라는 주장도 거짓이라고 지적했어요.식사비 대납 의혹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기획된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어요.
민주당의 호남연대를 평가절하하며 불공정한 공천과 상처받은 자존심을 언급했어요.72시간 민생 선거운동을 선언하고 현장 민생의 어려움을 강조했어요.당선 시 정청래 대표 사퇴와 9월 민주당 복당을 공약하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어요.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의 '당선 시 재선거' 발언을 도민과 민주헌정질서에 대한 도전이라고 비판했어요.대선무효형 대리비 지급 논란에 대해 지도부가 선거 불복을 선동한다고 주장했어요.자기 편이 못 이기면 재선거라며 도민과 민주 헌정질서에 대한 도전이라고 비판하며 맞섰어요.
김관영 후보의 MBC 라디오 출연 중 정청래 대표와 이원택 후보 간 밀약설 주장을 무소속 후보의 거짓 프레임으로 지적했어요.공천 관리위원회 컷오프 시도와 이재명 대통령과의 교감 루머를 허위사실로 규정하며 공천 과정의 불공정성을 비판했어요.현금 살포 의혹에 대해서는 CCTV 확인과 자백이 존재한다고 강조했어요.이러한 행위가 전국 선거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로 고발 조치에 나섰어요.
학교 청소원, 당직원, 시설관리원 등 교육지원 인력의 명칭을 '학교 실무사'로 통합하는 공약을 발표했어요.직무 특성에 따라 환경·당직·시설관리 실무사로 세분화하고, 단계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어요.표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공문서와 명찰 표기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어요.명칭 변경을 통해 자긍심과 직무 만족도를 높이고,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한 협력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
교사 행정 업무 감축과 신규교사 보호, 교권침해 72시간 보호 패키지 등 교원 근무 환경 종합 대책을 약속했어요.2027년 시행 예정인 시군 10년 만기 전보제를 당선 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어요.노후 교원 관사를 전수 조사해 단계적으로 신축하는 방안을 제시했어요.AI 라이선스 무료 지원 등 교원 복지 확대 방안도 포함했어요.
전북도의회서 기자회견을 열고 4050세대 대상 '이중돌봄 지원 프로젝트'를 발표했어요.부모와 자녀의 동시 돌봄 부담 해소를 위해 전북형 SOS 돌봄체계 구축을 공약했어요.야간 및 주말 긴급돌봄을 확대하고 전북중장년내일센터를 플랫폼으로 확대해 경력 전환 및 재취업 지원을 약속했어요.1%대 초저금리 대환대출과 업종별 공동물류센터 구축, 온라인 판로 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 공약도 함께 제시했어요.
전라감영을 민주주의 기념공원으로 조성하고 국가적 민족문화유산 승격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어요.전주화약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전 국민 참여 시상식을 개최하며 전라감영을 대한민국 민주문화유산 제1호로 공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전북 파크골프 동호인 3.5배 급증에 따른 구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만평 규모 108홀 명품 구장 확장 공약을 제시했어요.대형 주차장과 클럽하우스를 갖춘 시설로 문화적 자긍심과 도민 삶의 활력을 높인다고 약속했어요.
당선 시 정청래 대표 사퇴를 요구하며 전당대회 개선을 통한 지도부 교체 노력을 밝혔어요.이원택 후보 측 선거운동원의 극단적 네거티브 행위에 김관영 후보 측은 안전 위험을 지적하며 정쟁 종식을 촉구했어요.민주당 지도부의 사당화 비판과 공천 심판론을 전북 선거 핵심으로 제시하며 전북 민주당 몰락 주장의 근거 부재를 반박했어요.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여론 상승세를 이원택 후보가 '기획된 것'이라고 비판하며, 김 후보의 '대통령과 교감설'을 도민 우롱이라고 지적했어요. 김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하기도 했어요. 민주당은 김 후보의 '피해자 코스프레' 발언을 지적하며, 불법 현금 살포가 없었다면 당 제명 조치가 적절하다고 강조했어요.대변인은 김 후보의 이원택 후보 컷오프 주장이 허위 사실 유포라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어요.
전주 신·구도심 균형 성장을 위한 교육혁신 모델을 제시했어요.전주 AI 영재학교와 AI·인성 창작 광역거점, 수학·과학 특성화 교육 등 미래교육 공약을 발표하며 전주를 전북 미래교육 수도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북부권 인구 증가에 맞춰 교육지원청과 협력센터를 에코시티로 이전하겠다고 약속했어요.효천지구에는 교육·돌봄·문화 복합시설을, 팔달로에는 주민교육 스쿨파크를 추진해 원도심 기능을 회복하겠다고 밝혔어요.
송영길 전재수 대표의 김관영 후보 비호 발언을 공당 결정 부정과 유권자 기만, 정치적 선동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어요.대통령 중립성 훼손과 사실 왜곡, 선거 이용, 본질 흐리기 등 7가지 명칭으로 해당 행위를 지목했어요.당 원칙과 민주주의 질서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사과와 책임 입장을 촉구했어요.
송영길 전재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선택 인물이라 평가하며 민주당을 옹호했어요.김관영 후보 측은 불법 현금 살포 제명 사실을 사실 왜곡이라고 반발하며 비판받았어요.공약을 기만이라고 비판하며 당선무효형 가능성을 지적했어요.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이 무소속 출마와 복당 요구를 비판하며 염치없다고 지적했어요.대리비 지급 의혹 개입 주제를 제기하며 4명이 고발장을 제출해 경찰이 확인 중이에요.
송영길 전재수 대표의 민주당 영입 1호 발언에 대해 예의를 갖추라고 반박하며 해당 발언의 정당성을 인정하고 물러서지 않겠다고 밝혔어요.송영길 전재수 대표의 불법 현금 살포 의혹 제명 사실을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이라고 치켜세우며 선거 홍보에 활용해 '나도 민주당 사람' 프레임을 전파하며 옹호했어요.
송영길 전재수 대표는 김관영 지사 제명 과정이 잘못됐다고 비판했어요.민주당 출신인 그를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인물로 평가하며 전북 민심 반발을 지적했어요.김관영 후보를 민주당 코스프레라며 비판했어요.당선 후 복당 기만과 민주당 인사 홀대, 보수세력 전진 배치 의혹을 지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