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에서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했어요.전북대 총장 및 연구원장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확보와 정책 설계 능력을 강조하며, 학력 신장과 명품 학교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어요.민주교육 연수원 건립과 에듀페이를 활용한 국외연수 확대 방안도 공약으로 내세웠어요.교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안정적이고 실행력 있는 전북교육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어요.아이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교육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하며, 교육감 선거는 개인의 명예나 진영의 승리가 아니라고 설명했어요.
교사 행정 업무 감축과 신규교사 보호, 교권침해 72시간 보호 패키지 등 교원 근무 환경 종합 대책을 약속했어요.2027년 시행 예정인 시군 10년 만기 전보제를 당선 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어요.노후 교원 관사를 전수 조사해 단계적으로 신축하는 방안을 제시했어요.AI 라이선스 무료 지원 등 교원 복지 확대 방안도 포함했어요.
전주 신·구도심 균형 성장을 위한 교육혁신 모델을 제시했어요.전주 AI 영재학교와 AI·인성 창작 광역거점, 수학·과학 특성화 교육 등 미래교육 공약을 발표하며 전주를 전북 미래교육 수도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북부권 인구 증가에 맞춰 교육지원청과 협력센터를 에코시티로 이전하겠다고 약속했어요.효천지구에는 교육·돌봄·문화 복합시설을, 팔달로에는 주민교육 스쿨파크를 추진해 원도심 기능을 회복하겠다고 밝혔어요.
악성 민원 처리와 행정업무 경감을 핵심으로 한 교원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어요.학교민원 통합 콜센터 설치와 악성·반복 민원 교육청 인수를 통해 교사의 민원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어요.교육지원청별 변호사 배치와 법률 핫라인, AI 민원 필터 도입으로 법적 리스크를 관리하겠다고 제시했어요.72시간 보호 패키지와 체험학습 책임 기준 명문화, 교외학습지원센터 설치로 교권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어요.교원 10년 만기 전보제와 AI 행정비서 도입으로 주당 3시간 이하의 행정업무 감축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어요.
천호성 후보의 불법 사전선거운동 및 청렴성 의혹을 집중 비판했어요.텔레그램 '사전준비방' 운영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규정하며, 현직 교원이 조직도·홍보·여론조사·SNS 관리 등 캠프 실무에 관여한 정황을 제시했어요.녹취록과 사진 등 추가 자료를 공개해 사법 리스크를 경고했어요.상습 표절과 단일화 과정의 매관매직 의혹을 지적하며, 변호사비 및 벌금 대납 의혹을 공세로 삼았어요.전북교육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차원이라며, 사과와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어요.선거 이후 재판과 수사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하며 공세를 이어갔어요.
천호성 후보 측 선거캠프 관계자의 2022년 사전선거운동 사건 수사 과정에서 변호사 비용 6,600만 원과 벌금을 외부 사업가 A씨가 대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어요.천호성 후보 측이 현직 교사·공무원이 참여한 '천사랑' 텔레그램 방을 통해 선거 전략·홍보·문자 발송 등을 논의한 정황을 공개하며, 허위사실 공표 의혹과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비판했어요.천호성 후보의 2022년 사전선거운동 사건 관련 변호사비 및 벌금 6,340만 원 대납 의혹, 매관매직 의혹에 대해 경찰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며 후보직 사퇴와 구속 수사를 요구했어요.천호성 후보 측 관계자 3명의 2022년 선거법 위반 벌금 240만 원과 변호사비 6,300만 원을 사업가 A씨가 대납한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영수증과 현직 공무원 김 씨를 핵심 인물로 지목해 고발했어요.
천호성 후보의 25년 전 음주운전 전력을 도덕성 검증 차원에서 문제삼아 사과와 전력 공개를 요구했어요.이에 맞서 페이스북에 사과문을 게시하고 총장·연구원장 인사검증을 통과한 사실을 근거로 도덕성 문제는 없다고 반박하며 해명했어요.이어 천호성 후보 측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한 비밀 텔레그램 '천사랑' 채팅방을 통해 현직 교사·교장·공무원이 선거전략 기획, 대량 문자 발송, 여론조사 대응 등을 조직적으로 지원한 정황을 폭로하며 즉각 사퇴를 촉구했어요.해당 단체가 공직선거법상 형사처벌 대상인 현직 교원의 선거운동에 관여했다고 지적하며, 관련 사실을 근거로 천호성 후보를 고발할 방침을 밝혔어요.
교육부 시행령 개정으로 지역특화 특성화고 지정 권한이 교육감에게 부여됨에 따라 법적·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발표했어요.상산고 수준의 명품고 10개 육성 공약을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확보됐다고 강조했어요.전주 AI과학영재고, 남원 IB자율고 등 전북형 인재 성장 사다리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상대 후보의 '특권교육' 비판에 대해 전북교육 전체를 끌어올리는 상향평준화 정책이라고 반박했어요.
확보한 통화 녹취와 관련 자료를 근거로 천호성 후보의 언론 유착 의혹을 집중 제기했어요.녹취 내용에는 특정 언론사 대표가 사업가에게 천호성 후보 관련 홍보물 제작 비용을 요구한 정황이 담겨 있었어요.이를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가능성으로 의심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어요.또한 천호성 후보의 인터넷 매체 주소지가 선거사무소와 동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어요.유성동 전 예비후보 단일화 과정의 매수 의혹과 언론사 대표의 금품 요구 정황을 근거로 선거 공정성 훼손과 중대 선거범죄 가능성을 강조했어요.사법당국의 강제수사를 촉구하며 천호성 후보의 자진 사퇴를 요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