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청소원, 당직원, 시설관리원 등 교육지원 인력의 명칭을 '학교 실무사'로 통합하는 공약을 발표했어요.직무 특성에 따라 환경·당직·시설관리 실무사로 세분화하고, 단계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어요.표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공문서와 명찰 표기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어요.명칭 변경을 통해 자긍심과 직무 만족도를 높이고,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한 협력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
전북형 로컬푸드 학교급식 체계 구축을 공약했어요.도내 생산 농산물과 공산물을 우선 활용하는 3단계 공급 우선순위를 도입해 학생 건강과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강화하겠다고 밝혔어요.지역 생산 식자재 우선 공급 원칙을 제도화하고, 계약재배 확대와 급식지원센터 강화를 통해 유통 단계 축소, 신선도 향상, 가격 안정 효과를 노리는 상생 모델을 만들겠다고 공약 발표했어요.
이남호 후보의 페이스북 게시물에 외국 계정으로 보이는 '좋아요'가 기존 10~50여 개에서 수백 개로 급증한 사건과 관련해 계정 조작 및 캠프 관여 여부를 해명하라는 요구에 즉각 대응했어요. 이남호 후보의 2022년 선거 사건 관련 변호사비 및 벌금 6,340만 원 대납 의혹에 대해, 해당 금액이 2022년 11월 교육감 선거 낙선 5개월이 지난 시점에 지불된 것임을 들어 즉각 반박했어요. 또한 매관매직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후보 흠집내기 시도라고 반박하며 후보 사퇴를 촉구했어요. 이남호 후보가 제기한 '천사랑' 텔레그램 방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해당 단체가 선거운동 이전의 정책 논의 차원이었음을 강조하며 즉각 반박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어요.
이남호 후보가 현직 교원 참여를 폭로하며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고발하자, 해당 모임방은 사전선거운동이 아니라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준비하기 위한 사전 준비 과정이라고 반박하는 입장문을 냈어요.이남호 후보의 조직적 선거운동 주장에 대해 해당 교사·공무원의 참여는 정책자문 역할일 뿐 선거운동이 아니라고 반박했어요.이남호 후보의 과거 2차례 음주운전 전력 제보를 공개하며 입장을 요구했고, 이남호 후보가 SNS를 통해 이미 사과했다고만 답변하며 구체적인 답변을 회피했어요.
전북지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가 공식 성명서를 통해 지지를 선언했어요.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민주주의와 교권 회복을 약속했어요.5·18 기념일을 맞아 학생 인권과 자치 확대를 실현할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교육은 경쟁보다 공존이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