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퇴직교육자 132인이 26일 인천시교육청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병구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어요.이들은 4년 전 불출마 약속을 지킨 신의와 학생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철학을 높이 평가하며 지지 이유를 밝혔어요.인천민주진보교육감추진위원회로부터 공식 추대를 받은 민주적 정통성도 인정했어요.경쟁 교육 완화를 포함한 교육 개혁의 적임자로 평가하며, 기본교육 특별시 구상, 배움페이, 어디든 패스, 인천형 갭이어 등 혁신 정책 방향을 적극 지지한다고 발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