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의 천안 현장 선대위 개최를 비판하며, 본투표 이틀 앞두고 충남을 다시 찾은 것은 선거 상황을 어렵게 판단한 방증이라고 주장했어요.박수현 후보의 사생활 이슈를 빌미로 총공세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정청래 대표의 방문을 예측불가능성의 증거로 해석했어요.선거방송 통편집과 벽보 누락 등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있었다고 지적하며, 실체 없는 선심과 말 기술에 기대는 야당의 행태를 정면으로 비판했어요.
당진시 예꿈지역아동센터에서 오성환·맹의석과 함께 충남형 책임돌봄 공약을 공동 발표했어요.국가가 아이를 성인이 될 때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하며 보육교사 처우 개선과 주 4일제 민간 확대를 약속했어요.초등돌봄 체계 구축과 24시간 보육서비스 강화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어요.2025년 충남여성가족플라자 착공과 2026년 내포 어린이병원 착공 등 아동 의료 인프라 확충 계획도 구체화했어요.
오성환·맹의석 후보와 함께 당진 예꿈지역아동센터와 아산 신정호를 방문하며 충남 책임돌봄 비전을 제시했어요.초등돌봄체계 구축, 교사 부담 없는 학교공간 활용, 방학 중 돌봄 확대 등 협력공약을 발표했어요.보육교사 처우개선과 주 4일 근무제 민간 확대를 약속하며 저출생 문제 대응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강조했어요.
천안중앙시장 방문을 통해 상인들과 민생 대화를 진행했어요.청년몰 신축과 주차장 확충 등 상인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현대화 지원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어요.민선 8기 도정 성과로 기업 투자유치 규모를 14조 5,000억원에서 50조원 규모로, 국비 확보를 8조 3,000억원에서 12조 4,000억원 수준으로 확대했다고 소개했어요.
박수현 후보의 재정파탄론을 초등학생 수준으로 왜곡했다고 비판하며 정면 반박했어요.충남도 부채율은 18.9%로 관리 기준 25%보다 낮아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어요.49조원 투자유치와 국비 확보 실적 등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해 근거 없는 주장을 일축했어요.TV토론에서 제기된 부채 증가 주장에 대해서는 생산적 투자와 기존 사업 승계 때문이라고 해명했어요.
박수현의 UN해비타트 불송치결정서와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를 공개 검증하자고 제안했어요.박수현은 정책과 민생 중심 선거를 강조하며 공동 검증에 응하지 않겠다고 거부했어요.박수현 후보는 부채 및 투자유치 의혹에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반박하며 2026년 4월 말 기준 투자 유치 MOU 총액 49조 2,685억원을 제시해 안정적 재정 상태를 강조했어요.
박수현 후보의 도정 운영 관련 부채 및 재정 주장이 사실과 다르며 여론을 호도한다고 비판했어요.예산 확보 실적에서 박수현 후보는 3건에 그친 반면, 국민의힘 의원은 28건을 반영해 집권여당의 힘이 도정 운영과 직결되지 않음을 강조했어요.부채 증가는 전임 도정 사업 승계와 생산성 투자 때문이라고 해명했어요.박수현 후보의 국비 확보 과정에서 실질적 역할 부재와 예산 확보 소극성을 비판했어요.박수현 후보 재임기 지방채 발행과 집행률 저조, 충남여성가족플라자 건립사업 등을 역공의 빌미로 지적하는 공방을 전개했어요.12·3 비상계엄 당시 탄핵에 반대했던 입장을 문제 삼은 박수현 후보에 대해 계엄을 잘못됐다고 인정하면서도 민주당의 책임을 함께 제기하며 정치 현안 공방에 대응했어요.
민선 8기 아산 기업 유치 13조 원, 삼성디스플레이 4조 1000억 원 투자유치 등 성과를 강조했어요.5만석 돔 아레나, GTX-C 연장, e-스포츠 경기장 등 6대 공약을 제시했어요.천안·아산 110만 메가시티급 인프라 구축과 다목적 돔 아레나 건립을 공약으로 내세웠어요.지역 발전을 호소하며 지지를 요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