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유세를 진행했어요.기초학력 저하, 교권 약화, 학교폭력, 과밀학급, 교육격차 등 도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수렴했다고 밝혔어요.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닌 현장 전문가여야 한다며 교육행정의 정치화를 비판했어요.10년 교사 경험과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충남교육 정상화를 약속했어요.
전교조 출신 교육감 12년 체제 전환과 재출마에 대한 경계를 표명했어요.기초학력 저하, 교권 붕괴, 학교폭력 증가, 교육격차 심화 등 충남교육 위기를 지적하며 중도·보수 진영 단일화를 재차 촉구했어요.충남교육 정상화를 위해 이명수 후보에게 단일화 논의를 정중히 요청하며 약속 준수를 강조했어요.
이명수 후보에게 공개 단일화를 제안하며, KBS 법정 후보자 토론회 직후 양측 실무진이 공정하고 투명한 단일화 방식을 협의할 것을 공식 제안했어요.여론조사 방식과 문항, 조사기관 선정 등 모든 절차는 양측이 합의하는 방식으로 조속히 결정하고 결과에 대해서는 서로 책임 있게 승복하자고 제안했어요.전교조 출신 교육체제 유지 여부를 묻는 선거라며, 법정토론회를 단일화 분수령으로 제시했어요.기초학력 저하·무너진 교권·학교폭력·교육격차 심화 등 충남교육 위기를 지적하며, 충남교육 정상화와 위기 극복을 위해 이명수 후보에게 단일화를 공개 제안했어요.
충남 전역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충남형 균형교육' 공약을 발표했어요.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과밀학교 공간 혁신을 추진했어요.농어촌 통학 편의 증진을 위해 다이내믹 통학버스와 택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어요.영재고·과학고 신설 등 지역 맞춤형 특성화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안전한 통학 지원과 직업계고 경쟁력 강화 방안도 핵심으로 제시했어요.
학부모의 돌봄 부담과 통학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공주형 거점 온종일 돌봄센터와 안심 통학 시스템 '에듀-패스'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했어요.학교 안 돌봄교실 기능을 강화하고 지자체·공공기관·커뮤니티와 연계한 학교 밖 거점 돌봄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을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