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는 2일 호소문에서 K-민주주의 학교 프로젝트와 충북형 AI 교육체계를 공약으로 제시했어요.후보는 선거 하루 앞선 2일 24시간 학생안전 통합지원센터 구축 공약을 발표하며, 교육청·경찰·지자체·전문기관이 참여하는 긴급대응팀을 운영해 위기 시 신속 대응과 심리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어요.후보는 윤건영 후보의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 불법촬영 사건 관련 사죄를 촉구했어요.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 측의 정당표방행위 고발에 맞서 응수 고발에 나섰어요.내란 잔재 청산은 정쟁이 아닌 가치 단죄이며, 진영 논리가 아닌 정의 문제라고 주장했어요.124건 공약 발표로 정책 선거를 주도했다고 반박하며, 정영철 영동군수 후보와의 정책협약이 더 정치적이라고 지적했어요.
학생 건강권 강화와 친환경 먹거리 확대를 핵심으로 한 '학생 맞춤형 친환경 급식 혁신' 공약을 발표했어요. 충북지역 친환경 농산물과 우수 농축산물 사용 비중을 늘리고 안정적인 식재료 공급체계를 구축해 학생 건강과 지역 농업의 상생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어요. 아토피와 식품 알레르기 등으로 급식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한 '맞춤형 선택 급식제' 도입과 노후 급식시설 개선, 카페형·라운지형 공간 조성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어요.
김진균 후보 측 선거사무원의 불법 인쇄물 배포를 주장하며 해당 사무원과 캠프 관계자 등을 경찰에 고발했어요.윤건영 후보의 선거법 위반 정책연대를 수사하고 후보직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며 막판 공세를 펼쳤어요.윤건영 후보가 2022년 보수 단일화 당시 '보수 후보가 하나가 됐어요'고 선언한 사실을 언론 탓으로 돌렸다는 비판을 받았어요.당시 명함·언론 보도를 증거로 제시하며 후보직 사퇴를 요구했어요.
윤건영 후보의 2022년 보수단일화 관련 TV토론회 발언을 허위사실이라고 규정하며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어요.당시 윤건영 후보가 명함에 '보수단일후보'로 기재하고 지지선언을 한 사실을 근거로 들었어요.이는 공정성 훼손에 해당한다고 비판하며 즉각 사퇴를 요구했어요.윤건영 후보가 당시 언론의 보도를 탓하며 사실을 회피했다고 지적했어요.2022년 5월 16일 당시 윤건영 후보 명함 등 증거 자료를 제시하며 허위사실 공표라며 강한 경고를 보냈어요.
본 투표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선거 슬로건을 '윤석열의 내란 잔재, 투표로 청산!'로 교체했어요.윤건영 현직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명으로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을 맡은 점을 문제 삼았어요.퇴행적 교육 정책이 충북 교육에 이어질 수 있다며 비판하며 슬로건 변경을 정당화했어요.
김진균 후보 측이 선거기간 개시 3일 전인 18일 이후인 24~25일, 충주 중앙탑사적공원 등지에서 선거 홍보물을 우편이 아닌 무작위 현장 배포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어요.충북도교육감 후보 측이 이를 범법행위로 규정하며 김진균 후보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고, 사법당국에 신속한 강제수사와 증거 인멸 방지를 위한 CCTV 영상 확보를 촉구하고 있어요.관련 사무원들을 경찰에 고발하며 예비후보자 홍보물은 선거기간 개시일 전 3일인 지난 18일까지 우편으로만 발송할 수 있다는 공직선거법 위반 주장이었어요.
충북교육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청주 운호고등학교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를 마쳤어요.교육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강조하며 도민의 투표 참여를 당부했어요.윤석열 대통령의 12·3 사태를 민주국민의 집단지성이 물친 사건으로 규정하며 민주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어요.윤건영 후보의 4년 전 보수 후보 단일화 및 당선 과정, 당시 김진균 후보 지지를 겨냥해 '진정한 민주진보 후보'임을 강조하며 윤건영 후보를 비판했어요. 상대 진영의 '정체성 숨기기·민주진보 내세우기'를 비판하며 충북교육의 가치를 지켜온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로서 도민의 지지를 호소했어요.
이기용 전 교육감의 오송참사를 '수재 사건'으로 폄훼한 발언과 도지사·교육감 선대위 겸임이라는 양다리 행보를 비판하며 윤건영 후보 선대위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어요.이 전 교육감이 14명 사망 참사의 본질을 흐리고 유가족에게 2차 가해를 저질렀으며, 특정 정치 세력의 영향력 아래 두려는 위험한 시도를 규탄했어요.윤건영 후보가 이 전 교육감의 명예선대위원장직을 유지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즉각 해촉할 것을 요구했어요.
충북도교육감 후보가 28일 '진짜 공부하는 학교' 공약 3탄으로 글로벌 교육환경 연계 및 미래형 국제 교류 활성화를 발표하며, 현재 정책이 일부 학생 중심이라고 지적하고 화상영어 확대와 AI 도구 도입 등 글로컬 교육 체계 구축을 약속했어요.사교육 없이 세계와 소통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이 언어 역량을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윤건영·김진균 후보의 4년 전 단일화 이후 김진균의 학교안전공제회 이사장 임명과 윤건영 후보의 내부규정 변경 및 수당 인상을 비판했어요.근거 없는 허위 발언이라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어요.4년 전 후보 단일화 당사자이자 학교안전공제회 이사장 임명 대상자로 거론되며, 김성근 후보의 비판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