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균선거법·고발충청북도 · 06. 01.김성근 후보의 정당 관계자 공개 지지 활용을 정당 연대 위반으로 비판했어요.김병우 전 교육감의 지지 선언을 홍보에 활용한 점이 법의 경계를 넘는다고 지적했어요.
김진균선거법·고발충청북도 · 05. 28.김성근 후보 측 관계자가 제천 의림지 교차로 인근에서 김진균 후보 측 선거운동원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어요.가해자가 제대로 된 경찰 조사를 받지 않고 있어 신속한 수사와 엄정한 법 집행을 요구받는 상황에 처했어요.이를 민주주의 유린이자 반교육적 범죄로 규탄하며, 경찰의 엄정한 법 집행과 김성근 후보의 공개 사죄 및 가해자 배제를 촉구했어요.
김진균교육충청북도 · 05. 18.김성근 후보와 조동욱 전 예비후보의 단일화 협상을 정당성과 절차를 무시한 밀실 야합이라고 비판했어요.이에 따라 독자 노선을 고수하겠다는 의사를 명확히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