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의 전국 최고 고용률 수치를 넘어 노동자가 실제로 행복한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노동자 중심의 일자리 정책과 노동 존중 공약을 발표했어요.좋은 일자리 지수 도입, 주 4.5일제 시범운영, 대기업·중소기업 간 노동격차 해소, 지역인재 채용 확대, AI·반도체·바이오 산업 중심의 충북형 판교 구축 등 구체적인 정책을 제시했어요.고용률 1위를 넘어 고용의 질 1위 충북 도약을 목표로, 상생형 산업생태계 구축과 청년 고급일자리 확대를 약속했어요.주 4.5일제 시범운영과 정년 연장 사회적 대화를 시작하겠다고 밝히며, 직업전환 훈련 강화와 산재 피해자 지원 등 노동 존중 공약을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