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계엄군 작전명 '상무충정작전'에서 유래한 '상무' 지명(상무지구·대로·동 등)이 현재도 사용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행정기관·학교·도로 등 모든 곳에서 해당 명칭을 전면 삭제하고 새 이름으로 개정하겠다고 공약했어요.1980년 5월 계엄군의 학살 작전명에서 유래한 이 지명이 5·18의 아픔을 담은 채 군사독재 잔재로 남아 있다고 판단했어요.이를 청산하는 동시에 여수산단 NCC 감축 철회를 반대하고 고용위기지역 격상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산업위기 대응 체계 전환을 약속했어요.
밑줄을 불러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