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양당의 개혁 의지 부재로 인해 전국 513명, 경기도 85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어요.이는 인물과 정책 검증이 생략된 결과로 민주주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비판했어요.거대 양당이 정치 개혁의 목소리를 묵살해 내란 잔당들이 정치적 자리를 되찾고 있다고 문제점을 꼬집었어요.TV 연설과 경기도지사 후보자 대담회에서 정치 제도 개편을 강력히 촉구하며, 낡은 정치 구조에서 이득을 보는 당사자들을 비판했어요.진보당이 제3의 대안으로 나서야 한다고 선언하며 정치 개혁의 시급성을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