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교육청의 구매력과 각종 행사를 지역 업체·농산물·골목시장 제품에 우선 활용하는 '경북형 상생교육 프로젝트'를 공약으로 제시했어요.학교가 사용하는 물품과 서비스를 지역 업체로 공급해 교육 예산을 지역경제로 환류하겠다고 밝혔어요.공공 구매 절차 정비 및 지역 업체 정보 체계 마련으로 소상공인 참여를 확대하고, 졸업식 등 행사에서 지역 상권 연계 물품과 서비스 활용을 확대해 교육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제시했어요.
진보 진영 단일 후보로 등록해 용인 대각사 연등축제에서 불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유세에 돌입했어요.박효진·성기선 전 예비후보가 상임위원장을 맡은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첫 주말 유세전을 시작했어요.5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임태희 현 교육감과 맞대결하는 구도를 형성했어요.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참여해 교육정책을 놓고 격돌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