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연대와 정책 협약을 체결하며 성평등 도시 인천 실현을 위한 7대 과제를 제시했어요.성인지 통계 구축과 공공부문 여성 대표성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성평등 노동정책과 일·생활 균형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어요.돌봄노동자의 권리 보장과 여성폭력, 디지털성폭력 예방·대응 강화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어요.차별과 혐오 없는 성평등 문화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어요.
서귀포YWCA 등 여성단체의 성평등 교육 정책 제안을 적극 수용했어요.성평등교육을 단순 성교육의 범위를 넘어 인권·관계·디지털 시민교육과 결합한 '제주형 포괄적 민주교육'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전 학년·교과 연계형 포괄적 성교육을 도입하고 기준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어요.신체 경계와 동의,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어요.학생 참여형 성평등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제시했어요.교직원 및 학부모의 성인지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도 포함했어요.제주형 포괄적 민주교육 구축을 위한 5대 실천 방안을 공약으로 발표했어요.
전남·광주 98개 여성단체와 성평등 정책 공론장을 열어 8개 핵심 의제를 논의했어요.성평등 정책 추진체계 강화, 여성기업 금융지원 확대, 여성폭력 피해자 자립지원, 통합 돌봄 플랫폼 구축 등 주요 과제를 전달받았어요.시민대변인단 '민픽'을 출범시키고 시민 참여 플랫폼 '상상로드맵'을 가동하며 시민주권 실현을 약속했어요.여성계가 제안하면 행정이 따르는 구조를 제시하며 성평등이 민주주의 완성이라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