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후보의 춘천 거주 문제를 공략하며 단기 월세 계약과 홍제동·정자리 논란을 비판해 가짜 후보라고 규정했어요.TV토론에서 우상호 후보가 광덕터널 위치를 몰라 35초간 서류를 뒤적인 점과 인제 정자리 관광단지 공약 관련해서는 45초간 자료를 찾다 말만 반복한 점을 지적했어요.
TV토론에서 우상호 후보의 지리적 무지와 공약 부재 문제를 집중 공세했어요.광덕터널 위치를 몰라 35초 동안 서류를 뒤적였고, 정자리 관광단지 공약도 45초 동안 뒤적거리며 기업 유치만 언급했다고 지적했어요.우상호 후보가 홍제동이 원주에 있다고 주장한 점을 비판하며, 강원 이해도 부족 논란을 부각했어요.공보물 내용도 모른 채 조기 착공을 언급한 점을 지적하며 가짜와 진짜의 대결이라고 규정했어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 최대 현안인 춘천-속초 구간 공사 현황을 점검했어요.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합동 유세를 진행하며, 강원도 특별법 추진 공약을 재선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지지자들에게 호소했어요.두 사람은 공지천에서 '대동단결' 붓글씨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원팀 승리 의지를 강조했어요.동서고속철도 사업과 강원특별자치도 성과를 부각하며,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와 이재명 정부를 향한 공세를 이어갔어요.
TV 토론회에서 우상호 후보가 공보물 속 공약 위치와 내용을 설명하지 못해 횡설수설했다고 비판하며, 이를 근거로 우상호 후보의 공약 이행률이 허구이고 행정 경험이 없다고 반박했어요.G1 방송 토론회에서 우상호 후보는 정자리 관광단지 부지 위치를 묻자 45초간 침묵했으며, 김진태 후보는 이를 지적하며 공약 구체성을 비판했어요.우상호 후보는 김진태 후보의 공약 이행률 90% 주장에 대해 사업 착수만 했을 뿐 실제 이행이 없다며 도민을 기만했다고 비판했어요.이재명 전 대통령의 공약 폐기 사례를 들며 행정 경험 부족과 반도체 공약 태도 변경 문제를 지적받았어요.우상호 후보는 선거 공보물과 현수막, 포스터가 '대통령이 보낸 사람'이라고 지적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 지원 유세를 '아빠 찬스'라며 비판하고 혼자서 할 수 없는 후보인지 의심했어요.남은 선거 기간 무박 유세로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으며, 우상호 후보의 공약을 비판하며 강원도지사 선거 승리를 다짐했어요.
강원도 청년 행복도 1위를 주장하며 유세에 돌입했어요.우상호 후보는 일자리 부족과 정주 여건 미흡을 핵심 원인으로 꼽으며, 대기업 및 첨단기업 유치 필요성을 강조했어요.이에 김진태 후보는 전국적 인구 감소 흐름을 근거로 현역 도지사에게만 책임을 묻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반박했어요.
송언석 원내대표와 고성·속초 등 동해안 순회 유세를 진행하며 지역 발전 공약과 강원특별법 쟁취 성과를 강조했어요.중앙정치 경험은 강원 지역 이해도 부족으로 단점이라고 평가하며, 지역 이해도 부재를 지적했어요.우상호 후보의 '대통령이 보낸 사람' 슬로건과 정무수석 출신 배경을 비판하며, 김진태만이 강원 발전의 정답이라고 지지 호소했어요.
우상호 후보의 강릉 AI데이터센터 유치 규모 변경 주장(70조원→20~70조원)을 비판하며, 자신은 두 달 전 기공식을 마쳤다고 비교했어요.투자 협약서 문서 공개를 요구하며 유치 경쟁력을 강조했어요.우상호 후보의 6월 중순 공개 예정 발표에 대해, 민간인 자격으로 투자 유치를 한 것에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했어요.확정 발표에 대해 민간인 후보가 도지사 명의를 도용한 것 아니냐며 기업 명단 공개와 해명을 촉구하며 압박했어요.
철원·화천·양구 등 접경지역을 촘촘하게 아우르는 집중 유세를 통해 면 지역 표심 공략에 나섰어요.동면사무소 일원 거리유세와 동송시장 방문 등 그물망 유세를 진행하며 지역경제 회복과 안보·평화 메시지를 전달했어요.강원도 최초 절대농지 해제 성과를 강조하며 27홀 파크골프장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했어요.철원 농촌활력지구 지정 등 규제 완화를 통해 농촌 활력을 되찾겠다는 계획을 밝혔어요.서울 4선 출신인 상대 후보와 달리 '강원도 사람'임을 강조하며 우상호 후보를 견제하고 철원 군민의 신뢰를 호소했어요.한기호 국회의원과 함께 접경지역 관련 다양한 공약을 발표하며 합동 유세를 이어갔어요.원주 AK플라자 인근 도심 유세에서는 김문수 전재수 장관과 박정하 의원 등이 참석해 지지자들과 악수·하이파이브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어요.원주 지역 선거전 역전 가능성을 시사하며 기세를 끌어올렸어요.
반도체 산업의 당위성을 역설하며 4년 전과 달리 강원도에서 반도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다음 임기 내 삼성전자 유치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어요.미래 먹거리 확보를 약속하며 원주를 강원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 도시로 완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어요.원주 시내 전역 순회 및 AK백화점 사거리 합동유세를 통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전면에 내세운 대규모 공약을 발표했어요.
우상호 후보가 TV토론에서 고향 철원 동송 오덕리 절대농지 해제 파크골프장(27홀) 사업 관련 '신중하게 해야 된다'는 답변을 지적했어요.이미 주민들이 알고 있는 사안임을 강조하며, 지역 실정을 모르고 고향도 깜빡한 점을 비판했어요.철원 발전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무지함을 지적하는 논리를 펼쳤어요.
우상호 후보를 향해 대통령 보낸 사람이라는 표현을 비판하며, 전과 이력을 거론해 실력과 성과로 판단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어요.도민 선택은 인맥이 아닌 책임 있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또한 TV 토론에서 강릉이 아닌 원주의 홍제동 발언을 해 강릉시민과 원주시민을 모욕했다고 지적했어요.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넘어갔어야 했다고 맹공을 퍼부었어요.
동해 수소 산업 육성, 동해 신항 수소 전용 부두 조성, 동해~삼척 구간 철도 고속화 등 영동권 3대 공약을 제시했어요.우상호 후보를 '대통령이 보낸 사람'이라고 비판하며 서울 홍제동 거주 사실을 강릉·원주 홍제동 혼동으로 지역민을 모욕했다고 지적했어요.AI데이터센터 유치 규모를 70조에서 20조로 축소하고 유치처도 밝히지 않는다고 공약을 비판했어요.
강원도 187개 읍·면·동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현수막을 전역에 게시하며 지역 밀착형 선거운전을 전개했어요.강원형 4대 도민연금, 반값 육아용품 및 농어업자재 지원 등 지역별 공약을 제시했어요.우상호 후보의 '대통령이 보낸 사람' 포스터와 슬로건 '강원이 특별해지는 대항해'를 지적하며 식민지 정복과 팽창의 역사를 상징한다고 비판했어요.동해안 발전 구상과 수소 산업 육성, 동해 신항 수소 전용 부두 조성, 철도 고속화 사업 등을 제시하며 공세를 펼쳤어요.
원주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 공약을 발표했어요.원강수 원주 시장과 공동으로 반도체 특별법 시행령 확정 즉시 지정 신청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원주의 풍부한 용수·전력, 수도권 접근성, 산학연 생태계 등 최적의 인프라를 근거로 강원 100년 미래를 걸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기업도시 제2병원 건립과 24시간 어린이전문병원 운영 등 의료 공약도 함께 약속했어요.
춘천소방서 후평119안전센터를 21일 0시에 방문해 야간·심야 근무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어요.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도정 최우선 가치이자 흔들림 없는 원칙으로 강조하며 재난 대응과 안전 분야에 대한 책임 의지를 내세웠어요.대규모 유세 대신 현장 중심의 '그물망 유세'와 '강원인(人)캠프'를 통해 도민과 직접 호흡하는 민생 현장 중심의 행보를 보였어요.두 아들을 소개하며 도민 찬스로 든든한 도지사가 되겠다고 약속했어요.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을 활용해 원주 반도체 클러스터를 유치하겠다고 발표했어요.1,500억 원 국비 확보와 부론단지, 인력 양성 기반을 바탕으로 전력·용수·도로 국비 전액 지원을 정부에 건의하는 공동공약을 제시했어요.김문수 전 경기지사 사례를 인용해 삼성 등 반도체 기업 유치를 계획보다 앞당길 수 있다고 밝혔어요.반도체 아카데미 확대 운영과 기업도시 정주 여건 개선, 원주 서부권 의료 완성 프로젝트 등 제2차 공동공약도 함께 발표했어요.
강원도 복지수당 지급 대상을 60세 이상 종사자까지 전면 확대하겠다고 밝혔어요.기존 27억 원에 46억 원을 추가해 총 73억 원 규모로 예산을 늘리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어요.노인 일자리 사업을 두 배로 확충하고, 민간 장기 요양기관 등 복지 사각지대까지 지원을 확대하는 촘촘한 지원 공약을 약속했어요.현장 종사자 처우 개선과 민간 시설 소외 대상 전수 발굴·지원도 강조했어요.기존 재가 서비스 폐지 우려에 대해 기존 시장 기능 보존 및 일자리 보장을 재확인했어요.
우상호 후보의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공약 부인 발언을 실현 가능성 부족과 책임 회피로 비판했어요.선대위 발대식에서는 송언석 원내대표의 축사를 통해 특별법 추진 성과를 강조하며 우상호 후보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지적했어요.60여 개 쇼츠를 제작·배포해 유권자 시선을 끌고 경쟁자를 저격하며 현안 전문가 이미지를 부각하는 선거 전략을 펼쳤어요.
우상호 후보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기업명 비공개 공약을 비판하며, 법적 구속력 있는 각서가 존재한다면 기업명을 공개하지 않았을 리가 없다며 즉각적인 기업명 공개를 촉구했어요.민선 8기 당시 이미 추진된 사업이라며 우상호 후보의 성과를 가로채는 것이라고 반발하며 예리한 공세를 펼쳤어요.강릉 AI 데이터센터 유치로 10년 70조 투자, 20만 일자리, 10조 세수를 약속한 공약의 기업명 미공개 이유를 MOU 이상의 구속력이 있다면 밝힐 이유가 없다며 의문을 제기하고 비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