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자질·도덕성강원특별자치도 · 05. 24.우상호 후보를 향해 대통령 보낸 사람이라는 표현을 비판하며, 전과 이력을 거론해 실력과 성과로 판단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어요.도민 선택은 인맥이 아닌 책임 있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또한 TV 토론에서 강릉이 아닌 원주의 홍제동 발언을 해 강릉시민과 원주시민을 모욕했다고 지적했어요.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넘어갔어야 했다고 맹공을 퍼부었어요.
김진태자질·도덕성강원특별자치도 · 05. 18.우상호 후보의 서울시장 출마 후 정계 은퇴 번복을 지적했어요.2000년 새천년 NHK 유흥주점 사건을 나무위키까지 인용하며 도민들에게 인터넷 검색을 권해 강도 높게 비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