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후보의 강릉 AI데이터센터 유치 규모 변경 주장(70조원→20~70조원)을 비판하며, 자신은 두 달 전 기공식을 마쳤다고 비교했어요.투자 협약서 문서 공개를 요구하며 유치 경쟁력을 강조했어요.우상호 후보의 6월 중순 공개 예정 발표에 대해, 민간인 자격으로 투자 유치를 한 것에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했어요.확정 발표에 대해 민간인 후보가 도지사 명의를 도용한 것 아니냐며 기업 명단 공개와 해명을 촉구하며 압박했어요.
반도체 산업의 당위성을 역설하며 4년 전과 달리 강원도에서 반도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다음 임기 내 삼성전자 유치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어요.미래 먹거리 확보를 약속하며 원주를 강원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 도시로 완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어요.원주 시내 전역 순회 및 AK백화점 사거리 합동유세를 통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전면에 내세운 대규모 공약을 발표했어요.
동해 수소 산업 육성, 동해 신항 수소 전용 부두 조성, 동해~삼척 구간 철도 고속화 등 영동권 3대 공약을 제시했어요.우상호 후보를 '대통령이 보낸 사람'이라고 비판하며 서울 홍제동 거주 사실을 강릉·원주 홍제동 혼동으로 지역민을 모욕했다고 지적했어요.AI데이터센터 유치 규모를 70조에서 20조로 축소하고 유치처도 밝히지 않는다고 공약을 비판했어요.
원주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 공약을 발표했어요.원강수 원주 시장과 공동으로 반도체 특별법 시행령 확정 즉시 지정 신청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원주의 풍부한 용수·전력, 수도권 접근성, 산학연 생태계 등 최적의 인프라를 근거로 강원 100년 미래를 걸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기업도시 제2병원 건립과 24시간 어린이전문병원 운영 등 의료 공약도 함께 약속했어요.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을 활용해 원주 반도체 클러스터를 유치하겠다고 발표했어요.1,500억 원 국비 확보와 부론단지, 인력 양성 기반을 바탕으로 전력·용수·도로 국비 전액 지원을 정부에 건의하는 공동공약을 제시했어요.김문수 전 경기지사 사례를 인용해 삼성 등 반도체 기업 유치를 계획보다 앞당길 수 있다고 밝혔어요.반도체 아카데미 확대 운영과 기업도시 정주 여건 개선, 원주 서부권 의료 완성 프로젝트 등 제2차 공동공약도 함께 발표했어요.
우상호 후보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기업명 비공개 공약을 비판하며, 법적 구속력 있는 각서가 존재한다면 기업명을 공개하지 않았을 리가 없다며 즉각적인 기업명 공개를 촉구했어요.민선 8기 당시 이미 추진된 사업이라며 우상호 후보의 성과를 가로채는 것이라고 반발하며 예리한 공세를 펼쳤어요.강릉 AI 데이터센터 유치로 10년 70조 투자, 20만 일자리, 10조 세수를 약속한 공약의 기업명 미공개 이유를 MOU 이상의 구속력이 있다면 밝힐 이유가 없다며 의문을 제기하고 비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