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후보의 춘천 거주 문제를 공략하며 단기 월세 계약과 홍제동·정자리 논란을 비판해 가짜 후보라고 규정했어요.TV토론에서 우상호 후보가 광덕터널 위치를 몰라 35초간 서류를 뒤적인 점과 인제 정자리 관광단지 공약 관련해서는 45초간 자료를 찾다 말만 반복한 점을 지적했어요.
TV토론에서 우상호 후보의 지리적 무지와 공약 부재 문제를 집중 공세했어요.광덕터널 위치를 몰라 35초 동안 서류를 뒤적였고, 정자리 관광단지 공약도 45초 동안 뒤적거리며 기업 유치만 언급했다고 지적했어요.우상호 후보가 홍제동이 원주에 있다고 주장한 점을 비판하며, 강원 이해도 부족 논란을 부각했어요.공보물 내용도 모른 채 조기 착공을 언급한 점을 지적하며 가짜와 진짜의 대결이라고 규정했어요.
철원·화천·양구 등 접경지역을 촘촘하게 아우르는 집중 유세를 통해 면 지역 표심 공략에 나섰어요.동면사무소 일원 거리유세와 동송시장 방문 등 그물망 유세를 진행하며 지역경제 회복과 안보·평화 메시지를 전달했어요.강원도 최초 절대농지 해제 성과를 강조하며 27홀 파크골프장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했어요.철원 농촌활력지구 지정 등 규제 완화를 통해 농촌 활력을 되찾겠다는 계획을 밝혔어요.서울 4선 출신인 상대 후보와 달리 '강원도 사람'임을 강조하며 우상호 후보를 견제하고 철원 군민의 신뢰를 호소했어요.한기호 국회의원과 함께 접경지역 관련 다양한 공약을 발표하며 합동 유세를 이어갔어요.원주 AK플라자 인근 도심 유세에서는 김문수 전재수 장관과 박정하 의원 등이 참석해 지지자들과 악수·하이파이브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어요.원주 지역 선거전 역전 가능성을 시사하며 기세를 끌어올렸어요.
우상호 후보의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공약 부인 발언을 실현 가능성 부족과 책임 회피로 비판했어요.선대위 발대식에서는 송언석 원내대표의 축사를 통해 특별법 추진 성과를 강조하며 우상호 후보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지적했어요.60여 개 쇼츠를 제작·배포해 유권자 시선을 끌고 경쟁자를 저격하며 현안 전문가 이미지를 부각하는 선거 전략을 펼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