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 최대 현안인 춘천-속초 구간 공사 현황을 점검했어요.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합동 유세를 진행하며, 강원도 특별법 추진 공약을 재선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지지자들에게 호소했어요.두 사람은 공지천에서 '대동단결' 붓글씨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원팀 승리 의지를 강조했어요.동서고속철도 사업과 강원특별자치도 성과를 부각하며,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와 이재명 정부를 향한 공세를 이어갔어요.
송언석 원내대표와 고성·속초 등 동해안 순회 유세를 진행하며 지역 발전 공약과 강원특별법 쟁취 성과를 강조했어요.중앙정치 경험은 강원 지역 이해도 부족으로 단점이라고 평가하며, 지역 이해도 부재를 지적했어요.우상호 후보의 '대통령이 보낸 사람' 슬로건과 정무수석 출신 배경을 비판하며, 김진태만이 강원 발전의 정답이라고 지지 호소했어요.
우상호 후보의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관련 과거 발언을 토론회에서 집중 비판했어요.우상호 후보가 2016년 국회에서 해당 노선 국비 추진을 반대하며 민자사업 입장을 취한 점을 지적했어요.이에 대해 김진태 후보는 우상호 후보가 실제로는 찬성했으며, 재정사업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의 정책 결정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다고 반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