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의령·함안·창녕을 산업·농업·문화·교통을 연결하는 내륙 성장벨트로 육성해 경남의 새로운 도약축을 만들겠다는 내륙권 균형발전 전략을 제시했어요.밀양을 남부권 내륙 물류·나노융합 거점으로, 의령을 스마트농업·한글문화 중심지로, 함안을 제조AI·아라가야 문화 도시로, 창녕을 미래 모빌리티·온천 도시로 각각 육성하는 4개 지역별 구체적 발전 계획을 밝혔어요.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 2단계, 의령 국립국어사전박물관 건립, 함안 아라가야 고도 지정, 창녕 항공·전기차 부품 산업 육성 등 80억 원 규모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월세 지원 등 경남형 주거 안정 대책도 발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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