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는 28일 군위군 소보면 내리 신공항 예정지를 방문하며 국방부·국토부 주도 국가 사업 전환과 특별법 즉각 처리를 촉구했어요.후보는 23조 원 국비 투입을 약속하며 국가전략사업임을 강조하고, 김부겸 후보와 치열한 공방을 이어갔어요.후보는 신공항특별법 개정 당론채택 결의문을 발표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했어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대구도시철도 전면 무료 승차를 핵심으로 한 첫 민생 공약을 발표했어요.만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이용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조례 개정을 통해 올해 하반기 중 시행할 계획이라고 약속했어요.수성알파시티에서 에듀테크·드론 AI 등 첨단 ICT 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미래산업 육성 공약을 구체화했어요.
대구·경북 신공항을 빚을 내 추진하던 입장을 최근 정부 재정사업으로 변경한 것에 대해, 명확한 설명과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이 요구받았어요.문제제기와 시민 여론이 옳았음을 인정한 것이라며 입장을 변경한 이유를 설명했어요.그러나 초기 입장이 잘못됐음에도 정부 재정사업 쪽으로 선회한 배경 설명 없이 철회하지 않아 대구시민에게 막대한 재정 부담을 떠넘기는 위험한 접근이라는 비판을 받았어요.김부겸 후보의 주장을 반박하며, 주호영 의원 중심의 특별법 개정안 발의를 강조해 정책대결 1라운드에서 김부겸 후보가 KO패를 당했다고 주장했어요.
대구 동구 반야월시장을 방문하여 상인·시민들과 1시간30분간 애로사항을 청취했어요.도시철도 3호선 혁신도시 연장 공약을 재확인하며 실효된 도로 재추진 의지를 밝혔어요.최근 배포된 자료의 노선 표기 차이에 대해 현재 계획 기준임을 설명하며 공약은 혁신도시 연장임을 해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