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문화·예술부산광역시 · 05. 28.전재수 후보가 퐁피두센터 부산 분관 1100억 원과 오페라하우스 개관 공연 100억 원 예산을 불요불급하다며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비판하자, 이에 적극 반박했어요.전재수 후보의 '힘 있는 여당 시장론' 등을 문제 삼으며 문화 예산의 필요성을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