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후보가 배우자의 국적 회복 시점, 최근 5년간 납세 실적 부재, 장기대기 소집면제 병역 면제 의혹에 대해 명확한 해명과 시민 검증을 촉구하는 정치 공세를 전개했어요.이에 최민호 캠프는 배우자의 5년간 국내 납세 0원, 미국 재산 보유, 혼인귀화 신청 사실을 근거로 국적법과 세법상 모순을 지적하며 공직선거법, 국적법, 조세범 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어요.
14일 세종시 나성동 아리아리 캠프에서 700여 명 규모의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진행했어요.후보 등록 첫날인 이날, 대한민국 최대 위기를 도덕성 결여로 꼽으며 전과자 공직 진출과 거짓 정치를 비판했어요.전과가 있는 지도자에 대한 부끄러움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양심과 정의의 위기를 경고하는 수락 연설을 진행했어요.이를 통해 도덕성과 양심적 리더십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비에 돌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