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후보가 TV 토론회와 SNS를 통해 세종시 특구 지정이 없었다고 주장하며 행정 성과를 폄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어요.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 등 2곳의 지정 사실을 근거로 이를 반박했어요.캠프는 이를 허위 사실 유포로 간주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상호 후보를 경찰에 고발했어요.
조상호 후보의 행정수도법 위헌 결정 관련 발언을 헌법재판소의 권위를 무시하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반박했어요.관습헌법 논리를 두둔한 적이 없다며 조상호 후보의 문해력을 의심하고 정치공세 중단을 요구했어요.조상호 후보의 헌법재판소 판결 비판에 대해 헌법재판소의 권위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강력히 반박하고, 조상호 후보 측의 성명에 대해 법적 자질과 문해력을 문제 삼는 반박 성명을 냈어요.
중앙선관위 공개 후보자 재산 신고 자료에 따르면 최민호 후보의 재산이 19억 8337만 원으로 집계되었어요.이는 조상호 후보의 8억 7810만 원보다 약 2배 많은 규모로 나타났어요.공직 재직 기간의 차이를 고려한 최근 재산 변동폭은 3억 원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