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북부권을 미래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어요.디지털 기반 산업과 친환경 수소 에너지를 결합한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어요.수변 관광과 바이오헬스, 문화시설을 확충하고 청풍호를 개발하며 출산·보육 지원 등 체감형 정책을 약속했어요.청풍교에 수평형 대관람차를 설치하고 충주·제천·단양을 잇는 호수 관광벨트와 유람선 관광을 활성화해 북부권 관광 혁신을 이끌겠다고 강조했어요.오송·오창 첨단산업 벨트와 북부권을 연결하는 AI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바이오·반도체·이차전지 등 주력 산업의 AI 전환과 데이터센터 유치를 추진했어요.도민 체감형 AI 행정과 관광·공항·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산업도 삶도 더 똑똑한 충북'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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