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후보 측의 선거대책위원회 정책자문 임명장 무차별 발송 의혹을 제기했어요.도민 동의 없이 우상호 지지자 및 특보단 인사 명단이 포함됐고, 탈당자 개명 전 이름이 기재된 사례도 확인됐어요.선거대책위원회는 불법 명부 활용을 의심하며 즉각 해명과 경위 밝히기를 촉구했어요.
김진태 후보가 선거 기간 중 평창과 태백을 단 한 번도 방문하지 않은 것은 18개 시·군 중 미방문 지역이 있다는 뜻으로 도민을 무시하는 오만이라고 비판했어요.김진태 후보의 공약 이행률 93.7%가 부풀려졌으며, 경포 국가정원 폐기 등 8개 공약 숨긴 통계 조작이라고 지적했어요.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은 우상호 후보의 홍제동·정자리 논란을 지적하며 김진태 후보를 '진짜', 우상호 후보를 '가짜'로 규정하는 대결 구도를 제시했어요.
철원·화천 방문 유세에서 어머니가 철원 보건직 공무원 출신임을 소개하며 공직자 애환을 이해한다고 밝혔어요.집권 여당과 협력해 중앙당과 대통령의 공약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어요.구리~포천 고속도로 철원 연장을 핵심 교통망 확충 과제로 제시했어요.철원 기업 유치와 관광 인프라 개선 등 지역 발전 계획을 공약으로 내세웠어요.공정한 인사 및 조직 운영을 통해 공직 사회를 개혁하겠다고 강조했어요.
철원·화천 등 접경지역 유세에서 고속도로 추진, 군사보호구역 해제, 기업 유치, 관광 활성화, 군인 가족 지원 등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도로망 확충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약속했어요.후보는 춘천에서 육동한 시장 후보와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을 벌였어요.김진태 후보의 '대통령이 보낸 사람' 비판에 대해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재정자립도 20%대 강원도를 살리겠다는 취지로 반박했어요.
강릉권 AI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해 5대 대기업과 최종 협의를 진행했어요.10년간 70조 원 투자, 20만 개 일자리, 10조 원 세수 창출을 약속하며 첨단산업 투자, 중소기업 스케일업, 소상공인 골목경제 등 3대 축의 강원 경제 대전환을 제시했어요.국내 5대 대기업과 20조 원에서 70조 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를 약속받아 도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속초 구도심 상권 살리기를 공약했어요.속초 자연환경을 활용한 세계적 관광단지 및 북한 원산 갈마 연계 남북 평화 관광 코스 개발 비전을 제시했어요.
정세균 전 총리의 지지를 받으며 강원도노인회관 신축 계획을 발표했어요.설계 완료 후에도 다시 검토해 어르신들이 회의·교육·프로그램을 충분히 운영할 수 있도록 규모와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어요.경로당 운영과 노인복지 지원 현실에 공감하며 우선순위를 정해 반영하겠다고 밝혔어요.경로당 식사도우미 처우 개선과 시·군 지회 사무처 직원 급여 격차 해소를 위한 도 차원 우선순위 지원도 제시했어요.경로센터 및 자원봉사센터 재정 매칭 비율 조정 등 어르신 복지 현안 해결을 약속했어요.
속초의 산·바다·호수 등 자연환경을 활용해 세계적 관광단지 조성을 약속했어요.평화 정착 시 북한 원산·설악·DMZ를 잇는 평화 관광 코스 개발을 제시했어요.김철수 속초시장 후보와 협력해 원팀 행정을 통한 지역 발전을 강조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의 적극 지원 약속을 언급하며 지지를 호소했어요.
화천에서 군 간부 및 군인가족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어요.의료·문화 인프라 확충과 배우자 맞춤형 일자리 확대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약속했어요.국방부와 협력해 부사관 처우 및 생애주기형 정착 지원체계 구축을 공약으로 제시했어요.접경지역 유지를 위해 군인가족을 별도 정책 대상으로 삼아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어요.
인제군에 김대중 전 대통령 당선 기념관 건립을 핵심 관광 공약으로 발표했어요.서울과 호남 지역 관광객 유입을 통해 주민 소득 증대를 꾀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아시아의 스위스형 체류형 관광 단지 구상을 내세웠어요.고속철도역 2곳을 활용한 1박 이상 머무는 명소화 계획을 밝혔어요.웰니스 힐링 프로그램과 대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공약을 제시했어요.
부처님오신날 평창 오대산 월정사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정념 스님과 차담을 나눴어요.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내 디지털 외사고 조성 및 역사문화 콘텐츠 개발 계획에 대해 관련 예산 확보와 문화유산 보존·활용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약속했어요.당선 시 차질 없는 추진을 보장하겠다고 밝혔어요.
삼척 유세에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어요.번개시장 주차 공간 부족과 유턴 차량 동선 문제 등 민생 인프라 즉각 해결을 강조했어요.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기본 인프라 개선을 행정의 본분으로 규정하며, 도지사 당선 시 시장 후보와 함께 즉각 환경 개선 추진을 공약했어요.
국내 5대 대기업과 최종 협상을 통해 강릉 AI 데이터센터 투자 20조~70조 원을 유치하고, 건설·자재·장비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영동권 성장동력 확보를 약속했어요.원주 대전환 공동 미래 비전을 발표하며 의료 AI 클러스터와 복합문화공원 환원 등 핵심 공약을 제시하고, 의료데이터·AI·바이오헬스 R&D를 포함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어요.원주 의료 AX 글로벌 클러스터(2026~2032년)와 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 해외 드론·우주항공 기업 유치를 공동 발표하고, 강릉·충북·목포를 잇는 '강호축' 국가 철도망 구축을 공약으로 내세웠어요.강원 중도·부동층 표심 선점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선거운동에 나섰어요.
강원도와 대구가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지적했어요.취임 전 주요 공약을 폐기하는 상대 후보를 비판하며, 강릉 20~70조 원 프로젝트 유치와 강호축 철도 완성 등 미래산업 성장과 경제 활성화 공약을 제시했어요.강원 경제를 살릴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호소하며 도정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했어요.
강릉 인근 AI 데이터센터 유치로 최대 70조 원 규모의 투자와 20만 개 일자리, 10조 원 세수 창출 성과를 제시했어요.5대 대기업 중 1곳과 최종 협의를 마친 이 프로젝트에서 지역 인재 최우선 채용을 약속했어요.강원대 졸업 청년들의 실질적 대기업 취업 기회를 열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강원대 비상대책위원회와 청년 정책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어요.춘천 거주 청년 및 강원대 재학생의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조치도 약속했어요.
강릉에서 목포까지 환승 없이 4시간 30분 이동이 가능한 '강호축' 철도망 완성을 강원 대도약의 핵심 과제로 내걸었어요.2031년 KTX-이음(EMU-260) 운행을 목표로 하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를 제시했어요.목포와 광주 출발해 강릉까지 시속 200km 이상으로 기존 9시간을 절반 이하인 4시간으로 단축하는 고속철도망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어요.X자형 국토 교통망 완성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관련 예산은 민주당이 책임지고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어요.
강원도 자영업·소상공인협의회와 보건의료노조 강원지역본부로부터 공식 지지를 받았어요.24만 명 생존권 보장 정책제안서를 전달받으며 위원회 설치, 민·관 협력 기반 정책 집행체계 구축, 시·군별 금융지원 연계 서비스 확대, 정보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긴급 지원체계 구축 등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했어요.신규 투자 부재를 경제 정체의 원인으로 지적하며, 대형 기업 투자 유치부터 골목상권 살리기까지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어요.
한국노총 강원지역본부와 노동 존중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공식 지지를 받았어요.노동복지센터 설립, 중대재해 예방, 전담 조직 신설, 정례 정책 간담회 운영 등 노동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어요.강릉 AI 데이터센터 70조 원 규모 투자와 연관 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먹거리 창출을 약속하며, 노동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는 점을 강조했어요.중앙정부와 협력해 강원 노동정책을 실질적으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
퇴직한 강원도청 공무원 130인이 캠프를 방문하여 지지를 선언했어요.이들은 중앙과 지방을 잇는 가교 역할과 정책 실행 능력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고 평가했어요.5·18 민주항쟁 제46주년 기념행사 추도사에서는 광주의 5월이 강원도에도 있었음을 강조하며 12.3 비상계엄을 언급했어요.민주주의 완성을 위해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5·18 민주영령 추모 및 민주주의 가치 재조명 차원에서 강원 지역 5·18 관련 역사(계엄 해제 요구, 연행·구속·고문 등)를 강조하며 5·18 정신의 헌법 수록을 약속했어요.끝까지 함께할 것을 선언했어요.무산된 개헌안과 관련해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끝까지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