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목포까지 환승 없이 4시간 30분 이동이 가능한 '강호축' 철도망 완성을 강원 대도약의 핵심 과제로 내걸었어요.2031년 KTX-이음(EMU-260) 운행을 목표로 하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를 제시했어요.목포와 광주 출발해 강릉까지 시속 200km 이상으로 기존 9시간을 절반 이하인 4시간으로 단축하는 고속철도망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어요.X자형 국토 교통망 완성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관련 예산은 민주당이 책임지고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