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영덕·구미·김천·영주·문경·경주 등 경북 주요 시·군을 순회하며 민생 현장 유세를 진행했어요.전통시장과 상인,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악수를 나누는 등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기울였어요.동해안 민심을 청취한 뒤 구미와 김천 방문에서는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복원 공약을 제시했어요.이재명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과 일자리를 되살리겠다는 비전을 강조하며 경북 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약속했어요.당내 이재명 대표와 김부겸 전 총리 등과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구·경북 상생과 지역 균형 발전 달성을 호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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