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함께 경북 대전환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포항 죽도어시장, 경주 중앙시장, 황리단길, 영일대해수욕장 등 동해안 4곳을 유세하며 지지를 호소했어요.고향 포항 민심을 세밀히 파고들며 핵심 지지 기반을 다지는 유세전을 강행했어요.포항·경주·김천·경산·청도 등 경북 주요 도시를 연이어 방문하며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제시했어요.포항에서는 해양 산업과 첨단 신소재 산업을 결합한 발전 전략을 내세우고, 어민들과의 소통 자리에서는 생계 문제와 어획량 감소 해결을 위한 구체적 수산업 지원 정책을 강조했어요.선거 3일 전 포항·경주 유세에서 재래시장과 관광지를 방문하며 경제 회복과 균형 발전 공약으로 표심을 호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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