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행정통합 무산 책임 논란과 관련해 북부권 반대 및 여당 의견 불일치를 지적했어요.대구·경북 간 형평성 문제와 1조원 빚 부담 구조를 비판하며 주도권 상실을 문제제기했어요.이철우 후보의 TK신공항 1조 원 지방채 발행안을 비판하며 경북이 주체가 아닌 빚 발행은 초법적 발상이자 선거용 꼼수라고 지적했어요.
TV 토론회에서 이철우 후보의 '주적' 발언에 대해 '북한 및 내란 세력'이라는 답변이 극우적이라고 지적하며 불쾌감을 표시했어요.행정통합 무산 책임에 대해서는 여당의 꼼수라고 비판하며 공방을 이어갔어요.이철우 재임 8년간 TK신공항과 행정통합 등 진전된 사업이 없다고 지적하며 국민의힘의 책임을 맹공했어요.TK신공항 사업이 8년간 진전되지 않은 원인으로 이철우 후보가 사업주체를 대구시라고만 지목하며 권한과 책임이 없는 듯이 처리했다고 비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