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측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문시장 방문을 정치적 목적에 부합하는 퇴행적 행태라고 비판했어요.후보는 대구 청년 유출과 전국 하위권 경제성장률을 지적하며 실질적 경제 살리기를 강조했어요.후보는 공소취소 권한이 부여된 조작수사·기소 특검법 처리를 막았다고 주장했어요.후보는 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하고 건강한 보수 정치를 위해 자신이 더 적합하다고 강조했어요.후보는 추경호 후보 지지가 장동혁 대표 체제 유지와 당 개혁 저해라고 주장했어요.후보는 민주당 견제와 대구 경제 회복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1타3피 후보라고 호소하며 유권자에게 지지를 요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