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문화·예술부산광역시 · 05. 29.박형준 후보의 문화정책을 '엘리트 중심'으로 비판하며, 퐁피두센터나 오페라 등 대형 프로젝트에 과도하게 치우쳐 있다고 지적했어요.이러한 정책 방향이 일반 시민과 청년층의 문화 소외를 초래하고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