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후보의 배우자 관련 조현화랑 매출 급증, 전세 및 엘시티 법인 입주 문제 등을 연결해 업무상 횡령·배임 가능성을 반복적으로 제기했어요.KBS 법정토론회와 공개 토론회 6차례에서 이 의혹을 집중적으로 부각하며 박형준 후보의 흑색선전 주장을 일축했어요.2030부산엑스포 유치 과정에서 기업 26곳으로부터 모은 130억 원 이상 후원금의 시 예산 편입 및 75억 원 지원 내역이 불명확하다며 집행 내역 공개를 촉구했어요.정이한 후보의 거짓말탐지기 제안에 대해서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었다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출마했을 것이라며 선을 지키겠다고 맞받았어요.
박형준 후보의 배우자 관련 의혹을 집중 제기했어요.해운대구 달맞이공원 조성사업의 특혜 공사 의혹, 퐁피두 방문 동행 인원, 엘시티 시세 차익 부풀림 의혹 등을 공표하며 이를 정치 테러라고 비판했어요.이에 박형준 후보 측은 고발을 진행했고, 전재수 후보는 의혹 해명과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공방이 이어졌어요.
토론회에서 박형준 후보가 시장 재임 기간 체결한 MOU를 바탕으로 투자 유치 등 성과를 내세우는 것을 비판했어요.이를 '시민을 기만하는 일'이며, 박형준 후보의 바닥난 품격과 무책임한 시정 인식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자리라고 지적했어요.부산의 미래를 논해야 할 토론에서 흠집 내기와 책임 회피로 얼룩지게 했으며, 5년간의 시정 성과와 청년·자영업자 감소에 대한 책임 있는 설명 없이 숫자만 강조하는 태도를 비판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