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TV 토론회에서 박형준 후보의 태도를 지적하며 말 바꾸기와 모르쇠, 책임 회피가 이어졌다고 평가했어요.엘시티 매각 약속이 무산된 점과 학연 예산 편성 문제도 비판했어요.도시를 실제로 경영해 본 경험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강조하며, 박형준 후보와의 차별화 지점을 설명했어요.직접적인 비판이나 해명보다는 후보 간 비교의 대상이 되는 정책적 차이를 부각하는 방식으로 선거 공방에 참여했어요.
박형준 시정의 청년고용률 상승 치적을 '불황형 고용'이라고 반박하며 경제 체력 최하위권을 지적했어요. 부산 GRDP는 전국 16위이나 1인당 GRDP는 3708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25% 낮은 수준이라고 비판받았어요. 박형준 시정의 경제 지표 해석을 '아전인수식'이라고 성토했어요.부산 1인당 GRDP는 전국 평균의 75% 수준인 3708만 원으로 최하위권이라고 지적했어요.제조업 침체로 일자리 질이 악화됐다고 비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