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육회 간담회에서 엘리트·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육회 예산 증액 계획을 발표했어요.프로야구 11구단 유치와 무주 태권도원 연계 국기원 이전, 180홀 파크골프장 조성 등 전북 체육 인프라 강화 방안을 제시했어요.체육회 자율 운영을 보장하고 스포츠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2036 하계올림픽 서울 공동 유치와 1인 1체육 구조, 체육 바우처 도입을 약속했어요.14개 시군 수요를 반영한 체육시설 구축과 학교 체육 강화, 실업팀 협동조합 창단 검토 등 전북 체육 경쟁력 강화 공약을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