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을 맞아 '제주형 기본사회 교육 모델' 구축을 발표했어요.도청과 도교육청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권 보호와 교육 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어요.보건·의료 인프라를 활용한 교원 치유 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제안했어요.모든 학교에 AI·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별 교육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어요.2035 탄소중립 비전을 반영한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도 공동 개발하겠다고 제시했어요.무상버스·제주어·해녀문화·4·3 평화 정신을 연계한 문화·예술 교육 바우처와 체험학습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