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교수 및 명예교수 355명이 경남교육감 선거에서 지지 선언을 발표했어요.이들은 총장 경험과 고위공직자 검증 과정을 근거로, 삼성디스플레이 연구센터 유치, OLED 핵심 기술 개발 및 인재 양성, 경상대·경남과기대 통합, 글로컬대학 및 지역혁신플랫폼 사업 유치 등 대학·지역 혁신 성과를 주요 근거로 제시했어요.학령인구 감소, 지역 소멸, 기초학력 저하 등 경남교육의 현안 과제를 해결할 리더십을 평가하며 지지를 결정했어요.일부 교수의 비공개 조건으로 인해 개별 명단 공개는 거부되었으나, 집단적 지지를 통해 교육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강조했어요.